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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고정형 샘플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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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시세끼’ 염정아X박소담, “함께한 힐링의 시간, 달콤하고 행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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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18220841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 매주 금요일 밤을 책임진 염정아, 박소담의 ‘삼시세끼 산촌편’ 마지막 인증샷이 공개됐다.</p><p> </p><p>오늘(18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에는 ‘염세담(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케미가 담긴 귀여운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p><p> </p><p>염정아와 박소담은 “푸르른 강원도 정선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매일 벅차오르고 설렜다. 서툴지만 노력했던 염세담과 함께 했던 소중한 게스트들, 제작진 그리고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도 힐링하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고, 달콤한 꿈처럼 행복한 추억으로 평생 기억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p><p> </p><p>‘삼시세끼 산촌편’에서 염정아는 든든한 맏언니이자 염대장으로 매회 반전 예능감을 선보여 다채로운 별명과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박소담은 귀여운 막내이자 힘소담으로 활약, 적재적소 센스만점으로 염정아, 윤세아와 찰떡 호흡을 자랑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p><p> </p><p>그간 작품 속에서 보여준 캐릭터 이미지와 달리 친근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삼시세끼 산촌편’에 빠져들게 만들어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이들의 다음 행보 역시 기다려진다.</p><p> </p><p>한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 염세담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p>   </p>]]></description>
       <pubDate>2019-10-18 10:21: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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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좌관2' 신민아, “한층 강인해진 강선영 보여주고자 노력했다.”]]></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18414842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 ‘보좌관2’ 신민아가 “한층 강인해진 강선영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p><p><br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이하 보좌관2)은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다. 지난 시즌에서 비례대표 초선의원 강선영(신민아)은 자신의 최측근인 수석보좌관 고석만(임원희)이 의문사를 당하는 비극을 겪었다. 그리고 이 엔딩은 ‘보좌관2’에서 강선영이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할지, 그로 인해 어떤 정치적 행보를 택할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p><p><br />신민아는 먼저 “‘보좌관2’에서 선영은 자신의 보좌관을 잃은 슬픔, 그리고 누군가를 향한 의심, 배신감,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선영은 어떤 상황에 닥쳤을 때 두려움 때문에 뒤로 물러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에 좌우되지 않는 주체적인 캐릭터”라며 고석만 사망 사건 이후에도 도망치거나 좌절하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p><p><br />신민아는 지난 시즌에서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여성 정치인 역할을 맡아 목표를 향해 주저 없이 달려가는 당당한 캐릭터를 새롭게 구축해 호평을 받았다. “‘보좌관2’에서도 시즌1과 마찬가지로 강선영은 당당하고 주체적이다. 다만 많은 사건들을 겪으며 더욱 성숙해지고 단단해진 선영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신민아. 이를 위해 “강선영이 자신 앞에 놓인 난관들을 헤쳐 나갈 때 한층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p><p><br />장태준과의 관계 역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부분이다. 신민아는 지난 시즌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으로 강선영과 장태준이 서로 마주보고 걸어오는 4회 엔딩을 꼽으며 “둘의 관계 변화가 암시되어 가슴이 먹먹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보좌관2’에서도 둘 사이에 위기도 있고 믿음, 배신감 등 다양한 감정이 오고 갈 것 같다.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p><p><br />‘보좌관2’를 통해 강선영 의원실 식구들과 더욱 애틋해졌다며 함께 고군분투한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신민아. 첫 방송을 앞두고 “유능한 보좌관에서 국회의원이 된 태준과, 아픔과 시련, 그리고 위기와 위협 속에서도 꿋꿋이 앞으로 나아가는 선영의 행보를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시청 포인트를 전했다. “각각 인물들의 위치와 관계에 변화가 생긴다.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해 더 풍성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p><p><br />‘보좌관2’는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가 시즌1에 이어 의기투합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오는 11월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p><br />&lt;사진 제공 = 스튜디오앤뉴&gt;</p>]]></description>
       <pubDate>2019-10-18 10:4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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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두 번은 없다' 호텔 후계자 Flex란 이런 것! 곽동연 캐릭터 스틸 전격 공개!]]></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001991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두 번은 없다’가 호텔 후계자로 변신한 곽동연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p> </p><p>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신뢰 100% 배우들의 캐스팅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제작진, 그리고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구현숙 작가의 대본까지 완벽한 삼박자 조합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이 가운데 공개된 곽동연의 캐릭터 스틸은 ‘두 번은 없다’를 향한 관심과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곽동연은 극 중 구성호텔 회장의 손자이자 후계자 1순위로 손꼽히는 나해준 역을 맡았다. 천상천하유아독존 마인드로 남의 일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고, 모든 관심과 애정이 오직 본인만을 향해 있는 자뻑 대마왕에 슈퍼 까칠남인 캐릭터. 하지만 오해와 우연으로 시작된 금박하(박세완)와의 만남으로 인해 그의 인생에도 예상치 못한 변화가 시작된다. 매 작품마다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던 곽동연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 시킬 것으로 보인다.</p><p> </p><p>곽동연은 “우리 모두 바쁘고 퍽퍽한 삶에 지쳐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따뜻하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 작품이 하고 싶었다. 그런 면에서 ‘두 번은 없다’는 편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따뜻한 작품이라 느껴졌다. 젊은 또래 배우들뿐 아니라 대선배님들과 함께 호흡하는 작품이라는 점 또한 배우로서 욕심이 났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나해준은 자유로운 영혼이지만 보기보다 정이 많은 캐릭터다. 마음 한 켠에 늘 가족이 자리하고 있고, 또 사업가로서의 욕망도 가진 해준의 입체적인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캐릭터의 매력을 소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낙원여인숙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전에 겪어보지 못한 일들을 겪으며 변화하는 해준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캐릭터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p><p> </p><p>무엇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에는 자신만의 색을 덧입혀 나해준이라는 캐릭터를 완성한 곽동연의 열정이 엿보여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딱 떨어지는 완벽 슈트 핏, 그리고 태생부터 타고난 부티까지 장착하고 호텔 후계자다운 럭셔리 포스를 발산하고 있는 것. 여기에 여유로운 표정과 말투 그리고 제스처까지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모습은 자기애에 흠뻑 취한 나해준 캐릭터의 특징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때문에 ‘두 번은 없다’를 통해 곽동연이 어떤 연기 변신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게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p> </p><p>‘두 번은 없다’는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매 작품마다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 구현숙 작가와 ‘소원을 말해봐’, ‘오자룡이 간다’ 등 밝고 따뜻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세련된 감각으로 연출한 최원석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p><p> </p><p>한편,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황금정원’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p><p> </p><p>&lt;사진제공- 팬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9-10-02 09:5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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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커뮤니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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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 조보아, 러블리하면서도 힙한 일상]]></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022870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배우 조보아가 스타일리시한 일상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다.</p><p> </p><p>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 촬영차 치앙마이를 방문한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겨울 보아가 미리 추천하는 보송보송 뽀글이자켓과 함께 핑꾸핑꾸하세용!”라는 글과 함께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p> </p><p>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이번 시즌 주목받고 있는 양털 후리스 아이템을 활용한 힙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핑크 컬러 후리스 점퍼와 아이보리 컬러 볼캡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연출했다.</p><p> </p><p>사진 속 조보아가 착용한 볼캡과 후리스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의 제품이다. 일명 ‘뽀글이’, ‘플리스’라고도 불리는 MLB 후리스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것은 물론, 다양한 믹스 매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p><p> </p><p>조보아의 SNS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 사진도 화보 같다", "조보아 후리스 예쁘다", "조보아랑 핑크색 후리스 진짜 잘 어울린다", "소화 못하는 패션이 없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p> </p><p>한편, 조보아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시크릿’(가제)에서 외과 레지던트 정영재 역을 맡았다. </p><p> </p><p>&lt;사진 출처 - 조보아 인스타그램&gt;</p><p> </p><p><!-- __Hanmail-sig-Start__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01: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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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커뮤니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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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해투4’ 유재석X전현무, 조윤희 지원사격...'사풀인풀' 출연 뒷이야기 공개]]></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044892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출연진이 '해피투게더4'에서 드라마 뒷이야기를 언급한다.</p><p> </p><p>오는 10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투4' MC 조윤희를 비롯해 박영규, 박해미, 설인아, 오민석, 윤박 등 '사풀인풀' 배우들이 총출동해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촬영장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p><p> </p><p>'사풀인풀'은 MC 조윤희의 출연으로 '해투4'에게도 특별한 작품이다. 특히 '사풀인풀' 첫 방송에는 유재석과 전현무가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드라마에는 MC들 중 조세호만 나오지 않아 모두의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프로불참러 조세호가 '사풀인풀'에 불참한 이유가 밝혀졌다고 해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p><p> </p><p>또한 조윤희는 이번 작품으로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야망 가득한 캐릭터로 변신해 주목받고 있다. 평소 조윤희와 180도 다른 캐릭터의 성격 탓에 연기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그중에서도 조윤희는 부모님 역할의 박영규, 김미숙에게 화를 내는 장면을 촬영할 때 NG를 많이 냈다고 한다.</p><p> </p><p>이어 박영규는 이런 조윤희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자신만의 특별한 노력을 소개했다는 전언. 하지만 현장에서는 박영규의 배려가 조윤희를 더욱 불편하게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이와 함께 조윤희는 박영규와는 달랐던 김미숙의 배려에 대해 말했다고 해 박영규와 김미숙의 각기 다른 배려는 무엇일지, 이에 대한 조윤희의 솔직한 생각은 무엇일지 기대를 더한다.</p><p> </p><p>뿐만 아니라 '사풀인풀' 출연진들의 벌써부터 특별한 케미와 호흡도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특히 오민석과 윤박은 첫 촬영을 하자마자 집에 와서 2시간 동안 영상통화를 나누며 핑크빛 브로맨스를 뽐냈다고 전해진다.</p><p> </p><p>한편 '사풀인풀' 출연진의 황금 케미와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0월 3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KBS 2TV ‘해피투게더4’</p><p class="MsoFooter" style="text-indent: 10pt; mso-char-indent-count: 1.0;">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0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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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커뮤니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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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고의 한방’김수미-탁재훈-이상민-장동민,강릉 밤바다에서 터놓은 속마음]]></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083613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김수미-탁재훈-이상민-장동민이 ‘국내여행 프로젝트’ 첫 번째 행선지인 강릉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p> </p><p>1일 방송한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기획/제작 MBN, 연출 서혜승, 이하 ‘최고의 한방’) 12회에서는 ‘강릉 토박이’ 윤정수가 설계한 ‘추억 소환 사심 투어’ 2탄이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p> </p><p>수미네 가족들은 ‘일일 가이드’ 윤정수와 함께 강릉 대표 음식인 장칼국수를 맛보며 투어를 재개했다. 소박하지만 깊은 맛이 어우러진 장칼국수에 김수미는 “나도 한번 해봐야 겠다”며 감탄했다. 식사를 마친 뒤 이들은 선택 관광지를 고를 수 있는 ‘김수미 퀴즈’ 대결에 돌입했다. 윤정수의 ‘19금 로맨틱 투어’ 코스에 흥미가 발동한 세 아들은 혈투를 펼쳤고, 이상민이 최종 우승했다. 이에 이상민은 김수미가 가기로 돼 있는 ‘전통시장 투어’ 코스의 파트너로 탁재훈을 지정했다. 졸지에 ‘짐꾼’이 된 탁재훈은 의외로 김수미를 살뜰히 보좌하며, 고로케와 닭강정, 감자전 등 ‘시장표 먹방’을 펼쳤다.</p><p> </p><p>윤정수와 함께 ‘로맨틱 투어’를 떠난 이상민과 장동민은 경포호에서 이색 자전거 데이트를 진행했다. 아름다운 풍광을 뒤로 한 채 페달을 밟던 세 사람은 윤정수의 안내에 따라 뜬금없는 장소에 자전거를 세웠다. 윤정수는 고등학교 시절 자신의 ‘첫 키스 장소’라고 설명하며, 갑자기 재연에 나섰다. 이상민과 장동민은 “보이지 않는 명당이네”라고 감탄한 뒤,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 코스”라는 찬사를 보냈다.</p><p> </p><p>해가 진 후 다시 모인 ‘수미네 가족’은 강릉 밤바다와 둥근 달을 바라보며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 김수미가 시장에서 사온 각종 음식과 신선한 해산물로 배를 채운 이들은 자연스럽게 속이야기들을 꺼내기 시작했다.</p><p> </p><p>“돈 이야기만 빼고 소원을 말하라”는 김수미의 진행에 웃음이 터진 가운데, 이상민은 “지금이 너무 행복해서 꿈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반면 탁재훈은 “프로그램을 하나만 하는 게 믿어지지가 않는다. 이게 꿈이길 바란다”고 반대의 입장을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p><p> </p><p>가슴 뭉클한 이야기도 더해졌다. 5년 전 결혼을 생각했던 여자와 해당 장소에 왔었다는 윤정수는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셔서 50대가 되기 전 새 가족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다”고 고백했다. 장동민은 “아픈 누나가 헬스장에서 자전거로 운동을 하는데, 오늘 경포호에서 네 발 자전거를 타니 누나 생각이 났다”고 밝혀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p><p> </p><p>강릉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수미네 가족은 방송 말미 ‘장학금 기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인공을 찾았다.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박예빈 학생은 보육원 출신으로 현재 휴학 상태에서 생활비를 벌고 있었던 터. 인터뷰를 통해 박예빈 학생의 곧은 성품에 감동한 김수미는 눈시울을 붉히며 “고맙다”는 말을 연발했다. 이어 1년 치 대학교 등록금인 8백만 원을 건네며 “보육원 아이들의 모범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3개월 동안 ‘열일 모금’을 이어온 4인방의 진심이 큰 감동으로 다가온 순간이었다.</p><p> </p><p>방송 후 시청자들은 “역대급으로 신선한 강릉 여행이었다”, “윤정수의 따뜻한 추억과 정보가 살아있는 투어!”, “다음 행선지도 완전 기대된다”, “좋은 학생에게 장학금 준 것 같아서 뿌듯했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p><p> </p><p>‘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한다.</p><p> </p><p>&lt;사진 제공=MBN ‘최고의 한방’ &gt;</p><p>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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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커뮤니티]]></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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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백꽃 필 무렵' 이 ‘로맨스’의 정의를 다시 써내려갈 이유]]></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173618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폭격형 로맨스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하고 있다. 미남, 재벌, 츤데레인 남주에, 씩씩한 신데렐라형 여주라는 흔하디흔한 트렌드 깨고 순박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동백(공효진)과 황용식(강하늘). 이들은 어떻게 로맨스의 정의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을까.</p><p> </p><p><span class="bold">#1. 밀당없는 솔직한 직구</span></p><p> </p><p>남녀 주인공의 끝도 없는 밀당에 머리 아픈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동백과 용식을 보면 그런 두통을 느낄 일이 전혀 없다. “오래 따지고 계산해봐야 모양이나 쫌시럽지”라는 용식의 말처럼 서로에게 계산 없고 솔직하기 때문. 용식은 직관적이고 투박한 화법으로 동백에게 ‘꽂힌’ 맘을 표현했고, 남들에게 싫은 소리 잘 못하는 동백은 “이상하게 저 아저씨한텐 짜증낸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그의 앞에선 진솔했다. 자신을 멋있어 보이게 포장하지 않고, 상대방에 잘 보이려 과장하지 않고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p><p><span class="bold"> </span></p><p><span class="bold">#2. 그 어디에도 없던 로맨스 폭격기</span></p><p> </p><p>용식의 솔직한 직구 화법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로맨스 폭격기로 이끈 원동력이 되었다. 첫 만남부터 “사람 맘이 3 초안에 엎어치기가 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용식은 만난 지 반나절도 안 돼 동백 한정 무한 사랑을 표현했다. 불굴의 의지로 그 어떤 시련이 와도, 동백에게 어떤 말을 들어도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하루에도 열 번씩 “예쁜 건 빼박이다”, “제일 훌륭하고 장하다”라며 폭격기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세련된 남주의 달콤한 고백과는 거리가 멀지만 “봄볕에 얼굴타고, 가랑비에 감기 든다”는 용식의 말마따나 오히려 솔직하고 투박한 ‘촌놈의 매력’에 완벽히 스며들게 한 대목이었다.</p><p> </p><p><span class="bold">#3. 로맨스 폭격 못지않은 응원 폭격</span></p><p> </p><p>그의 폭격은 로맨스로만 그치지 않았다. 세상의 날카로운 편견 앞에 수그러들어있는 동백과 마주할 때마다 용식의 가슴 속엔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 올랐다. 이에 작정하고 편파적인 ‘동백이 편’을 선언하며 “앞으로 뺨 맞으면 나한테 똥 싸요”, “동백 씨도 두부하지 말고 조각칼해요”라고 그녀를 북돋웠다. 뿐만 아니었다. 자꾸만 움츠러드는 그녀에게 어떤 고난에도 무너지지 않고 “남보다 더 착하고 착실하게 살아낸 건 모두가 우러르고 박수쳐줘야 할 일”이라며 진심을 전했다. 그 전폭적인 응원이 더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남들이 몰라주는 진짜 가치를 발견해주고 꾸준히 알려주며 한 인간을 바꿀지도 모른다는 기적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p><p> </p><p>서로를 향한 완벽한 지지자가 돼주는, 그래서 사람이 사람에게 기적이 돼주길 기대케 하는 ‘동백꽃 필 무렵’ 9-10회는 오늘(2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 팬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커뮤니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김기방 ‘오늘도 우린 빵을 먹는다’ 에세이로 작가 변신]]></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00548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배우 김기방이 ‘에세이 작가’로서 독자들을 만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p><p> </p><p>김기방은 지난 9월30일 마포구 동교동 카페에서 자신의 첫번째 에세이 &lt;오늘도 우린 빵을 먹는다&gt; 출간 기념 북토크 및 사인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p> </p><p>이날 북토크 행사에서 작가로 변신한 김기방은 출간 소감을 전하고, 행사에 참여한 독자들이 평소에 묻고 싶었던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독자들과 호흡하는 자리를 완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p><p> </p><p>또한 이날은 김기방 본인의 결혼기념일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p><p> </p><p>지난 9월27일 정식 출간된 에세이 &lt;오늘도 우린 빵을 먹는다&gt;는 2년의 연애를 마치고 마침내 결혼을 하게 된 이야기를 각기 성격이 다른 세 가지 빵으로 설명한 책이다. 각각의 장을 소개하며 각 장마다 빵과 닮은 에피소드가 모여 하나의 빵이 완성되는 것처럼 그들만의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표현해 담았다.</p><p> </p><p>이어 책에는 김기방이 아내와 함께 직접 찍은 일상 사진 뿐 아니라 평소에 알지 못했던 김기방의 소소한 생활들이 수록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p><p> </p><p>한편 작가 김기방의 첫 번째 에세이 &lt;오늘도 우린 빵을 먹는다&gt; 는 전국 서점 및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p><p> </p><p>&lt;사진출처 -엘티케이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1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칼럼]]></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정일우, 야생탐사 비하인드컷 대방출 ‘몸 사리지 않는 열정’ 깜짝]]></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1303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배우 정일우가 야생 탐사에 나선다.</p><p> </p><p>2019년 SBS 드라마 ‘해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성공적으로 복귀한 정일우가 약 6개월 만에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시청자와 마주한다. 10월 3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KBS 1TV ‘야생탐사 프로젝트-와일드맵’을 통해 야생 탐사에 나선 정일우의 모습이 공개된다.</p><p> </p><p>‘야생탐사 프로젝트-와일드맵’은 정일우와 최송현이 야생의 특별한 순간을 찾아 나서는 탐사 프로젝트. 앞서 정일우가 야생동물을 만나기 위해 잠복하는 생생한 순간을 유튜브, 페이스북으로 생방송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별한 기획과 정일우의 열정적인 모습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야생 탐사 프로젝트-와일드맵’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치솟고 있다.</p><p> </p><p>이런 가운데 10월 2일 야생 탐사에 나선 정일우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정일우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야생 탐사 중이다. 무릎까지 물이 차있는 늪에 거침 없이 들어가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모습, 자연의 소리를 듣기 위해 귀를 기울이는 모습, 커다란 짐을 어깨에 맨 채 야생 이곳 저곳을 누비는 모습 등. 드라마 속 배우 정일우와는 사뭇 다른 면모가 돋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p><p>  </p><p>자타공인 캠핑마니아 정일우는 이번 ‘야생탐사 프로젝트-와일드맵’에서도 왕성한 호기심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상황에 따라 아스팔트 위를 기어서 이동하는가 하면, 늪지대와 좁은 동굴들을 앞장서 탐험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언이다.</p><p> </p><p>드라마 속 멋진 배우 정일우가 아닌, 야생 탐사를 위해 온몸을 내던진 정일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KBS 1TV ‘야생탐사 프로젝트-와일드맵’은 10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0시 총 4회에 걸쳐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제이원인터내셔널컴퍼니&gt;</p><p>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2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칼럼]]></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솜, 매혹적X독보적 분위기 화보! ]]></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61143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br /><br /> <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60112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br /><br /> <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5518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br /><br /> <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54585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배우 이솜의 매혹적인 화보가 공개됐다.</p><p> </p><p>이번 화보는 &lt;엘르&gt; 코리아와 터키 관광청이 함께한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로 터키 이스탄불에서 진행됐다.</p><p> </p><p>화보 속 이솜은 과거와 현재,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는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때론 고혹적으로 때론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며 감성적인 화보를 탄생시켰다.</p><p> </p><p>특히, 다양한 컨셉의 스타일을 패셔너블하게 소화해 역시 ‘화보장인’다운 존재감을 선보였다. </p><p> </p><p>이국적인 풍경에 녹아들어 자신만의 분위기를 드러낸 이솜의 다채로운 매력은 &lt;엘르&gt;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p><p> </p><p>한편, 이솜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p> </p><p>&lt;사진 제공 -엘르&gt;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2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칼럼]]></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서형X류덕환 ‘아무도 모른다’ 주연 출연확정 ‘믿보배 뭉쳤다’]]></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75656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김서형과 류덕환이 ‘아무도 모른다’ 출연을 확정했다.</p><p> </p><p>2020년 상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는 성흔 연쇄살인 사건으로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주인공이 19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을 추적하며 거대한 악의 실체와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은향 작가의 촘촘하고 탄탄한 대본, 이정흠 감독의 힘 있는 연출이 만나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p><p> </p><p>극중 김서형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1팀 팀장 차영진 역을 맡았다. 현재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서형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뚜렷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과시하는 배우다. 특히 전작인 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숨막히는 비밀을 숨긴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을 맡아 폭발적인 화제를 일으켰다. 어떤 연기도 완벽 그 이상으로 해내는 배우 김서형이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그녀가 극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기대된다.</p><p> </p><p>이어 류덕환은 중학교 과학교사 이선우 역을 맡았다. 이선우는 형사 차영진과 함께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리게 된다. 류덕환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은 물론 무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 있는 연기와 에너지를 발산하는 배우다. 특히 장르물 작품에서 특유의 날카로운 집중력과 표현력을 발휘, 언론과 대중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그런 류덕환이 ‘아무도 모른다’ 속 이선우를 만나 어떤 숨 막히는 열연을 펼칠지 벌써부터 궁금하다.</p><p> </p><p>김서형과 류덕환. 이름만으로도 심장이 뛸 만큼 탁월한 배우들이 만났다. 그것도 이들이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장르물을 통해 만났다. 웰메이드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가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한편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2020년 상반기 방송된다. </p><p> </p><p>&lt;사진제공= 각 소속사&gt;</p><p>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2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칼럼]]></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꽃길만 걸어요’ 최윤소X설정환X심지호X정유민,  첫 대본리딩부터 대박 향기 ‘뿜뿜’ ]]></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95329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꽃길만 걸어요’가 첫 대본리딩부터 환상의 호흡으로 대박 향기를 뿜어냈다.</p><p> </p><p>‘여름아 부탁해' 후속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연출 박기현, 극본 채혜영, 나승현, 유상영) 제작진이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p><p> </p><p>지난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리딩 현장에는 최윤소(강여원 역), 설정환(봉천동 역), 심지호(김지훈 역), 정유민(황수지 역), 양희경(왕꼰닙 역), 선우재덕(황병래 역), 김규철(강규철 역), 김경숙(구윤경 역), 조희봉(남일남 역), 정소영(남지영 역), 류담(장상문 역)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드라마에 힘을 실어준  임지규(남동우 역) 등 주요 배우들과 박기현 PD를 비롯한 제작진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첫 대면식을 갖고 연기 호흡을 맞췄다.</p><p> </p><p>최윤소는 기존의 강한 이미지를 벗고 캐릭터에 사랑스러움을 덧입혀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지뢰밭 같은 시댁 식구들의 사건 사고를 피해 가며 육아와 살림까지 척척 해내는 A급 며느리의 생활 밀착형 연기를 보여 줄 그녀의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p><p> </p><p>고아에 심장병을 앓고 있지만 사법고시 패스까지 이뤄 낸 초긍정남 봉천동 역을 맡은 설정환은 유들유들 넉살도 좋고 강단도 있는 매력적인 연하남으로 분한다. 특히 운명의 상대를 향해 가는 로맨티스트 직진남의 매력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게 만들 전망이다.</p><p> </p><p>무엇보다 두 사람은 첫 호흡임에도 컬러풀한 케미스트리를 엿보여 올 가을 안방극장을 물들일 심장 폭격 로맨스를 기다려지게 만든다.</p><p> </p><p>들꽃 같은 남자 설정환과 달리 심지호가 맡은 김지훈은 천동(설정환 분)과 같은 보육원 출신이지만 명석한 두뇌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야망가인 동시에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강렬한 열망도 품은 인물.심지호는 재벌가 담장을 서서히 덮어 가는 가시넝쿨 같은 날카로운 이미지를 그려 내며 극중 설정환의 최대 라이벌이 될 것임을 예감케 했다. </p><p> </p><p>여기에 재벌가 상속녀이자 트러블 메이커인 황수지를 연기하는 정유민은 쿨하고 화려한 미모 속에 독설이라는 가시가 돋아나 있지만 알고 보면 순정 로맨스에 대한 갈증에 목말라하는 이중적인 매력을 제대로 그려 내 눈길을 끌었다.</p><p> </p><p>그런가 하면 30년 동안 순두부 식당을 운영해 온 맛집 사장님이자 만렙 시어머니 양희경을 중심으로 지뢰밭 같은 사건, 사고의 중심에 선 조희봉, 워킹맘 아내 정소영과 프로 살림남 류담은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p><p> </p><p>이밖에도 하나음료 창업자 부부인 선우재덕, 김경숙 그리고 택시 운전을 하며 홀로 두 딸을 키워 낸 여원 아버지 김규철까지 베테랑 연기자들이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향연은 지친 일상을 위로해 줄 따뜻한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p><p> </p><p>‘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같은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p><p> </p><p>첫 대본리딩부터 대박 향기를 솔솔 풍겨 낸 ‘꽃길만 걸어요’는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후속으로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p><p> </p><p>사진제공 : KBS</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2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칼럼]]></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가수 조장혁, 노래방 옆 손님 울린 사연? … ’청춘포차’, 7회 예고 공개]]></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595489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가수 조장혁이 노래방에서 옆 손님을 울린 사연을 공개했다.</p><p> </p><p>유맥스(UMAX) 채널의 신개념 감성 토크 버스킹 쇼 ‘청춘포차’가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7회 예고편을 공개했다.</p><p> </p><p>예고편 영상에는 가수 조장혁이 ‘청춘포차’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p><p> </p><p>MC 지상렬-나르샤의 환영 속에 착석한 조장혁은 “(뚜껑을) 빨리 따”라고 말하며 술을 재촉한 뒤 토크를 시작했다.</p><p> </p><p>조장혁은 노래방에서 옆 손님과 인사를 했던 독특한 경험을 공개했다. 옆 방에서 본인의 노래가 들려오자 그 방에 불쑥 들어갔던 것. 조장혁은 “(날 보고) 눈물을 뚝뚝 흘리더라”라며 잊지 못할 팬과의 만남을 떠올렸다.</p><p> </p><p>저작권료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도 오갔다. 약 100여 곡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조장혁은 한 달에 받아본 최대 저작권료를 1억 7천만 원으로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p><p> </p><p>그 밖에도 지상렬이 “임진모 불러”라고 농담을 할 만큼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가 암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p> </p><p>‘청춘포차’ 7회는 4일(금) 밤 11시에 방송된다.</p><p> </p><p>‘청춘포차’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CJ헬로(85번), 티브로드(300번), 딜라이브(163번), 현대HCN(50번) 등 케이블TV 방송과, 올레TV(227번), SK브로드밴드(73번)의 유맥스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0:5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웬 아이가 보았네'  태항호X김수인의 아주 특별한 동화! 예고 영상 공개!]]></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010660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두 번째 이야기 ‘웬 아이가 보았네’의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10044618)이 전격 공개됐다.</p><p> </p><p>오는 10월 4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 2019 ‘웬 아이가 보았네’(연출 나수지, 극본 김예나)는 들켜선 안 되는 꿈을 꾸는 남자 순호(태항호)와 열두 살짜리 외로운 산골 소녀 동자(김수인), 산골 외톨이들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어떤 역할이든 미친 존재감을 뿜어내는 배우 태항호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역배우 김수인이 호흡을 맞춘다. 또한, 김기천, 진경, 임형준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훈훈한 감동을 전하는 힐링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p><p> </p><p>지난 30일 공개된 ‘웬 아이가 보았네’의 예고 영상에는 각기 다른 이유로 소외된 두 명의 외톨이가 소개됐다. 먼저 ‘친구도 엄마도 없는 산골 소녀’ 동자. 학부모 공개 수업에서 엄마와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는 친구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동자의 얼굴이 쓸쓸하다. 엄마는 돈 벌러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고, 알코올 중독 할아버지(김기천)와 단 둘이 살고 있기 때문. “엄마, 아빠 없는 게”라고 놀림을 당해도 씩씩한, ‘엄마는 없지만, 성깔은 있는’ 선머슴 같은 성격을 지녔지만 사실은 마음 깊이 엄마를 그리워하는 열두 살짜리 외톨이다.</p><p> </p><p>순호는 동자가 사는 산골 마을 천계면에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정체불명의 남자다. 곰 같은 덩치에 험상궂은 외모가 상남자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조금 특별한 점을 찾을 수 있다. 꼼꼼하게 파우더를 찍어 바르고, 미스트를 뿌리는 등 피부를 관리하는 행동부터, 발끝에 예쁘게 발라진 페디큐어와 핑크색 가득한 집안까지. 동자에 의하면 ‘고X 떨어질 것 같은 아저씨’ 순호는 사실 언젠가 여자가 되는 꿈을 꾸는 인물이었던 것. </p><p> </p><p>“여기서 본 거, 내 이야기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돼”라고 신신당부하는 순호와 “비밀 지켜주는 대신 소원 세 개 들어줘”라며, “엄마 좀 찾아줘”라고 말하는 동자. 깊은 산골에서 우연히 만난 두 명의 외톨이는 오는 10월 4일 안방극장에 따스한 감동을 전하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라고.</p><p> </p><p>제작진은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두 번째 작품 ‘웬 아이가 보았네’는 각자의 이유로 사회로부터 소외된 남자와 소녀의 이야기다. 갈등과 반목, 편견과 비난이 넘쳐나는 세상 가운데에서 외톨이들이 그리는 동화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순호과 동자의 특별한 공생이 각박하고 답답했던 시청자의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p> </p><p>KBS 드라마스페셜 2019 ‘웬 아이가 보았네’, 오는 4일 금요일 밤 11시 KBS 2TV 방송.</p><p> </p><p>&lt;사진제공 = ‘웬 아이가 보았네’ 예고 영상 캡처&gt;</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1:0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우아한 가(家)'  김진우, 슈트의 정석 완성!]]></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044091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우아한 가(家)’ 속 김진우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p><p> </p><p>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극본 권민수 / 연출 한철수, 육정용)에서 김진우는 MC 그룹의 후계자로 겉으로 보여지는 야망 속 슬픔을 가지고 사는 인물 모완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섬세한 감정선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해내며 호평을 받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깔끔한 슈트 핏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만드는 중이다.</p><p> </p><p>극 중 한 그룹의 부회장인 그는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강조되는 컬러들과 액세서리로 ‘모완준룩’을 완성 시킨다. 블루, 네이비, 블랙 등의 색상으로 단정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강조하는가 하면, 스트라이프와 체크 무늬 등을 통해 슈트의 단조로움을 벗어나기도. 여기에 행거칩과 브로치, 넥타이 등으로 심플하게 포인트를 주며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 에 품격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홈웨어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내며 실용성과 스타일리시함 모두를 사로잡고 있는 그다. 이처럼 김진우는 매 장면마다 섬세한 연기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모완준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캐릭터의 성격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보는 재미를 높이고 있다.</p><p> </p><p>한편, 지난 10회 충격적인 엔딩으로 앞으로 김진우가 극에서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MBN-드라맥스 ‘우아한 가(家)’는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송된다.</p><p> </p><p>&lt;사진= 삼화네트웍스&gt;</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1:0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스튜디오 음악당’, 윤종신의 취향이 담긴 플레이리스트는? #늦바람 #이방인 ]]></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72593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가수 윤종신이 진심이 묻어나는 라이브 무대와 솔직 담백한 토크를 공개했다.</p><p> </p><p>미스틱스토리와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함께 제작한 고품격 음악 토크쇼 ‘스튜디오 음악당’의 두 번째 게스트는 윤종신으로, 지난 1일 채널 B tv를 통해 이야기의 전반부가 방송됐다.</p><p> </p><p>이날 방송에는 MC인 작사가 김이나,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함께 윤종신의 수제자 박재정이 특별 MC로 자리했다. 박재정은 자칭 ‘윤종신 대변인’으로 등장해 윤종신의 숨은 명곡을 재조명하고, 윤종신의 열창하는 모습에 감탄을 아끼지 않는 등 감초 역할로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었다.</p><p> </p><p>'스튜디오 음악당'에서는 매주 게스트가 자신의 취향이 담긴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고,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갖는다.</p><p> </p><p>윤종신의 플레이리스트 주제는 ‘영영(永永)’으로 “영원토록 잘 지내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첫 번째 트랙으로 지난 6월에 발매한 ‘늦바람’을, 두 번째 트랙으로 하림의 ‘이방인’을 선곡해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p><p> </p><p>윤종신은 특히 ‘늦바람’에 대해 “이방인 프로젝트의 주제곡”이라며 “이방인으로 살다 보면 분명히 뭔가 얻을 것이다. 낯선 곳에서 내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p><p> </p><p>그는 자신의 장례식 풍경을 상상하며 만든 곡 ‘은퇴식’에 대한 생각도 공유했다. 천편일률적인 장례식 풍경에 의문이 들어 곡을 만들었다는 그는 “내 장례식에는 소주, 맥주, 와인, 막걸리, 위스키를 다 가져와 먹어도 된다"며 “하림, 조정치가 장례식에서 이 노래를 불러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방송 말미에 도착한 팬레터를 보고 한껏 기대한 그는 “윤종신 선생님에게”로 시작하는 편지의 내용을 듣고 실망을 감추지 못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p> </p><p>‘스튜디오 음악당’ 윤종신 편의 나머지 이야기는 8일 B tv에 공개될 예정이며, 추후 플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 Cake Pop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p><p> </p><p>&lt;사진출처 -미스틱스토리&gt;</p><p>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1:2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살림남2’ 최민환, 송승현과 늦은 밤 게임 삼매경 포착…육아 일탈의 결말은]]></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052962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최민환과 FT아일랜드 멤버 송승현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p><p> </p><p>2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늦은 밤까지 자유시간을 만끽하는 최민환의 육아 일탈이 그려진다.</p><p> </p><p>이날 공식 일정을 마친 최민환은 동갑내기 멤버인 송승현과 PC방을 찾았다. 과거 게임 라이벌이었던 두 사람은 오랜만의 재회에 다시 한 번 명승부를 펼쳤다고.</p><p> </p><p>이후 최민환과 송승현이 포착된 곳은 근처 음식점이었다. 이 자리에서 최민환은 최근에 멤버들에게 연락을 못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고 이에 송승현도 “솔직히 말해서 연락하려던 적이 있었지만 연락을 못 하겠더라”고 답해 절친한 사이였던 이들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p><p> </p><p>이후 두 사람은 근처 음식점에서 회포를 풀었다. 송승현은 과거 최민환과 일거수일투족을 공유할 정도로 친했지만, "솔직히 말해서 연락하고 싶었는데 못 하겠더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 놓아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p><p> </p><p>육아와 살림에서 잠시 해방된 최민환의 모습은 2일(수)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p><p> </p><p>&lt;사진제공 - KBS 2TV '살림남2'&gt; </p><p>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4:0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라디오스타’ 카더가든-뱃사공, 유명해질까 봐 걱정인 절친들의 폭로전!]]></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093586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가수 카더가든과 래퍼 뱃사공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뜻밖의 폭로전을 벌인다. 평소 절친한 관계라는 두 사람은 ‘동반 출연이 찝찝하다’라는 등의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p><p> </p><p>오늘(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진다.</p><p> </p><p>카더가든과 뱃사공이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유명해질까 봐 걱정이라며 같은 고민을 나눈 것도 잠시, “’라스’ 출연하면서 하나 걸렸던 것은 뱃사공과 함께 나온 것이다” 등의 폭로로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p> </p><p>그런가 하면 카더가든은 ‘맴찢’ 사연을 털어놓는다.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카더가든은 ‘우승자’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공연 후기 악플에 시달린 것은 물론 방송국 입구 컷까지 당했다고 고백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유발한다.</p><p> </p><p>또한 카더가든은 성형 계획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한다. 뿐만 아니라 다시 태어나면 갖고 싶은 얼굴도 털어놓았다고. 이어 그는 뜻밖의 닮은꼴까지 공개하며 궁금증을 드높인다.</p><p> </p><p>뱃사공은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amp;힙합상’을 수상하며 최근 가장 ‘핫’한 래퍼로 떠올랐다. 이에 그는 이름의 뜻부터 엉뚱한 에피소드까지 ‘뱃사공’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p><p> </p><p>독특한 캐릭터로 시선을 사로잡은 뱃사공은 ‘아르바이트 만렙’에 등극한다. 안 해 본 게 없다는 그는 지금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또한 그는 과거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숨겨진 인격을 발견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p><p> </p><p>뱃사공은 ‘힙합 FLEX(자신이 갖고 있는 것을 자랑하는 태도나 행동) 문화’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힌다. 그의 솔직한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정작 본인은 ‘과자 FLEX’에 빠져 슈퍼를 털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p><p> </p><p>절친 카더가든과 뱃사공의 뜻밖의 폭로전은 오늘(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gt;</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4:0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이동건-전혜빈-김새론-김권-여회현, 의미심장 첫 만남! 사기계 지각변동 예감!]]></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135334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 본격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이동건이 사기 탑클라스 선수들을 소집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p> </p><p>오는 10월 13일(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그런 가운데, 한 자리에 모인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기를 기획하는 브레인이자 리더인 이동건(이태준 역)을 중심으로 전혜빈(황수경 역), 김새론(고나별 역), 김권(로이류 역), 여회현(정의성 역)이 모인 것.</p><p> </p><p>공개된 스틸 속에는 이동건의 주변으로 모여 앉은 사기 선수들의 시선이 한 곳에 집중돼 관심을 모은다. 시선의 끝에는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는 김권이 위협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여회현은 김권을 보고 깜짝 놀란 듯 보여 이들 사이에 어떤 일들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p><p> </p><p>이는 천재 엘리트 보험 조사관이던 이태준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이후 사기 탑클라스의 선수들을 소집한 모습. 최고의 사기꾼부터 최고의 해커까지 사기계의 탑클라스들이 모였고, 사기꾼들의 사기 설계를 완벽하게 파악해 ‘사기꾼들의 저승사자’라고 불리던 천재 조사관 이태준이 사기 전략가이자 리더로 최고의 선수들을 이끄는 만큼 사기계의 지각 변동을 예고한다. 이에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 사연과 이들이 보여줄 통쾌하고 짜릿한 역대급 사기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된다.</p><p> </p><p>‘레버리지’ 측은 “최고의 전략가, 사기꾼, 도둑, 용병, 해커가 법망 위에서 노는 나쁜 놈들을 사기로 응징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들이 뭉친 만큼 폭발적인 시너지가 예고된 상황”이라며 “각자 캐릭터가 강한 이들이 한 팀으로서 보여줄 환상의 호흡과 짜릿하고 통쾌한 팀플레이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p> </p><p>한편,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는 10월 13일(일) 밤 9시 30분에 TV CHOSUN에서 첫 방송 되며, 2회 연속 방송된다. 이후 매주 일요일 9시 30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p><p> </p><p>&lt;사진-‘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제공&gt;</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4: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해투4’ 박영규, 방탄소년단 향한 팬심 고백 &quot;나는 아미다&quot;]]></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181449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 '해피투게더4' 박영규가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밝힌다.</p><p> </p><p>오는 10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9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박영규, 박해미, 설인아, 오민석, 윤박이 출연해 특별한 케미와 재미있는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p><p> </p><p>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박영규의 활약이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고 전해진다. 촬영장에서 가장 대선배인 박영규는 평소에도 드라마 회식에 끝까지 참석하는 등 젊은 후배들과의 자리를 즐기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이와 함께 박영규는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신조어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p> </p><p>이어 현장에서는 박영규를 위한 즉석 신조어 퀴즈가 이어졌다고 한다. 박영규는 젊은 감각과 놀라운 눈치로 후배들도 모르는 신조어를 척척 맞히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 특히 퀴즈를 풀던 중 박영규가 신조어 '엄근진'(엄격 근엄 진지)을 새롭게 정의 내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고 해 기대가 높아진다.</p><p> </p><p>또한 박영규는 요즘 젊은 세대 최고 우상인 방탄소년단 팬임을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방탄소년단 노래는 물론 멤버까지 말하며 진짜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임을 입증했다고. 뿐만 아니라 그는 "비틀즈보다 방탄소년단"이라고 말하며 방탄소년단이 비틀즈를 잇는 최고의 가수라고 생각하는 자신의 이유를 설명했다고 한다.</p><p> </p><p>이에 박영규가 말하는 젊은 세대와 소통 비결은 무엇일지, 그의 신조어 실력은 어떨지, 방탄소년단을 향한 열혈한 팬심은 어느 정도일지 '해투4'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p><p> </p><p>한편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0월 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KBS 2TV ‘해피투게더4’&gt;</p><p> </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4:1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살림남2'  오늘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는 살림남 김성수의 마지막 이야기]]></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03387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살림남2’ 김성수와 누나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p><p> </p><p>2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혜빈이 문제로 누나와 갈등을 겪는 김성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p><p> </p><p>이날 예고도 없이 혜빈이 혼자 있는 집에 김성수의 누나가 방문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집안 곳곳을 살핀 누나는 혜빈에게 “네 아빠 오면 가만 안 두겠다”라 화를 냈다고 해 무엇이 누나의 분노를 불러온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p><p> </p><p>애써 마음을 가라앉힌 누나는 혜빈을 데리고 나가 장을 보고 함께 요리를 했다.</p><p> </p><p>그때 김성수가 집에 돌아왔고, 휴대용 가스버너 앞에서 요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본 김성수는 누나에게 “얘 이런 거 하면 안돼”라며 정색했다. 이에 누나는 “(혜빈이) 열네 살이야!”라면서 혜빈을 아기처럼 다루며 감싸고 도는 김성수를 나무랐고, 실랑이를 하는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p><p> </p><p>이후 주방으로 자리를 옮겨 요리를 하던 중 누나가 멘붕에 빠졌고, 혜빈은 “진짜 이거는 노답이에요”라며 고모에게 공감을 표했다고 해 이날 김성수 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본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p> </p><p>한편, 작년 9월 살림남에 합류해 꽁냥꽁냥 닭살부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불러일으켰던 김성수 부녀는 김성수의 DJ및 가수 활동과 딸 혜빈의 학업 전념을 위해 이번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p><p> </p><p>살림남 김성수의 마지막 이야기는 2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lt;사진제공 -KBS 2TV '살림남2'&gt;</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4:1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백지영, 신곡 발매 전 ‘엠카운트다운’에서 라이브 무대 최초공개]]></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221445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가수 백지영이 신곡 발매 전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p><p> </p><p>백지영은 오는 4일(금) 오후 6시 타이틀 곡 ‘우리가’가 수록된 미니앨범 ‘Reminiscence(레미니센스)’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3일(목)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 곡 ‘우리가’ 라이브 무대를 선 공개한다.</p><p> </p><p>백지영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 SBS MTV ‘더쇼’, MBC뮤직 ‘쇼! 챔피언’까지 한 주 동안 음악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다.</p><p> </p><p>타이틀 곡 ‘우리가’는 백지영의 진솔한 보컬이 한편의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발라드 곡으로 이별에 대한 고민이 있는 혹은 이별을 겪어 봤던 사람들이 공감할 가사를 담고 있다.</p><p> </p><p>백지영의 미니앨범 ‘Reminiscence(레미니센스)’는 4일(금) 오후 6시 발매 된다.</p><p> </p><p>한편, 백지영의 타이틀 곡 ‘우리가’ 뮤직비디오는 믿고 보는 배우 지성이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p><p> </p><p>&lt;사진-트라이어스&gt;</p>]]></description>
       <pubDate>2019-10-02 14:2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위대한 쇼' 송승헌, 분노 각성! 짜릿 반격 신호탄!]]></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30232770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 tvN ‘위대한 쇼’ 절체절명 위기를 맞은 송승헌이 분노의 반격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p><p> </p><p>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 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p><p> </p><p> </p><p>앞서 방송된 ‘위대한 쇼’ 10회에서 위대한(송승헌 분)은 보좌관 시절부터 믿고 따랐던 인주시장 정한수(유성주 분)에게 ‘반전’ 뒤통수를 맞으며 절체절명 위기에 처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쇼핑몰 입점 문제에는 인주시장 상인들의 생사가 걸려있기에 위대한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향후 활약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 상황.</p><p> </p><p>이와 관련 ‘위대한 쇼’ 측이 30일(월) 공개한 스틸에는 눈빛부터 확 달라진 송승헌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송승헌이 인주시장-우즈유통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확인하면서 사건의 배후를 향한 각성을 예고해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것.</p><p> </p><p>송승헌은 무언가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골똘히 생각에 잠기는가 하면, 현 인주시장의 보좌관이자 자신의 옛 보좌관이었던 김동영(고봉주 역)과 함께 뒷조사를 시작한 모습. 조그만 단서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송승헌의 예리한 눈빛이 유독 빛나는 가운데 누가 이런 일을 벌인 것인지 인주시장-우즈유통의 은밀한 커넥션을 파악하려는 듯 하다. 이에 송승헌이 인주시장-우즈유통에 맞서 펼칠 짜릿한 반격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p><p> </p><p>tvN ‘위대한 쇼’ 제작진은 “송승헌이 사건의 배후를 향해 분노의 각성을 한다”며 “특히 인주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 사건이 터지는 등 인주시장-우즈유통과 관련된 비밀을 가진 인물들이 움직이며 한층 더 흥미진진하고 눈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송승헌의 각성이 대국민 가족 코스프레와 국회 재입성 행보에 어떤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확인해달라”고 전했다.</p><p> </p><p>한편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11회는 오늘(30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p><p> </p><p>&lt;사진 제공 = tvN ‘위대한 쇼’&gt;</p>]]></description>
       <pubDate>2019-09-30 14:2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양반가 규수로 깜짝 변신한 공승연, 오늘(30일), 고원희와 첫 대면!]]></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30073268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신입 매파 공승연이 양반가 규수로 깜짝 변신한다.</p><p> </p><p>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 JP E&amp;M, 블러썸스토리)에서 정식으로 ‘꽃파당’의 신입 매파가 된 개똥(공승연). 치마 대신 바지를 입고, 억척스럽고 털털한 성격 탓에 종종 사내라는 오해를 받는 개똥이가 이형규(지일주)의 혼사를 위해 변신에 나선다. 진짜 양반가 규수인 강지화(고원희)와 첫 대면을 할 예정.</p><p> </p><p>자신만의 필살기, 진심을 통해 형규가 은애하는 최지영(이연두)과의 혼인을 결심하게 만들며, ‘꽃파당’의 신입 매파가 된 개똥. 하지만, 강몽구(정재성)가 형규에게 자신의 조카 서윤(손수민)의 혼담을 넣은 데다, 앞서 공개된 5회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9969132)에서는  형규 어머니(서경화)가 아닌 다른 매파에게 의뢰를 맡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는 혼사를 위해 마훈(김민재)은 “규수로 위장해서라도 직접 확인해야겠네”라며, 고영수(박지훈)와 도준(변우석)의 도움을 받아 개똥이를 참한 규수로 변신시키려 한다.</p><p> </p><p>공개된 스틸컷에는 바지와 나무비녀가 아닌, 고운 치마를 입고 붉은 댕기로 머리를 땋은 개똥의 모습은 낯설지만 아름다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사내보다 더 사내 같은 억척스러운 모습이었지만, 차분하고 우아한 자태로 차를 따르고 있는 것. 하지만 개똥이와 달리 지화의 표정은 썩 밝지 않다. 첫 만남부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또 다시 우는 신부가 나오면 안 되잖소”라며 혼사를 위해 규수로 위장한 개똥과 진짜 양반가 아씨인 지화의 만남이 궁금증을 자아낸다.</p><p> </p><p>제작진은 “‘꽃파당’이 맡은 형규와 지영의 혼사를 성공시키기 위해 개똥이가 양반가 규수로 변신한다. 마훈의 철저한 교육, 영수의 금손 스타일링, 도준의 자세 교정까지, ‘꽃파당’의 혼담 프로젝트에 이은 개똥 변신 프로젝트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신분, 외모 등 모든 것이 상극인 개똥이와 지화의 첫 만남도 오늘(30일)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 여인 사이에 벌어질 미묘한 신경전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p><p> </p><p>‘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제5회, 오늘(30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 방송.</p><p> </p><p>사진제공 = JP E&amp;M, 블러썸스토리</p>]]></description>
       <pubDate>2019-09-30 15:06: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분위기 여신의 미공개 비하인드 공개   ]]></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30382329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 배우 김선아가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비하인드 사진에서 촬영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p><p> </p><p>김선아는 30일 공개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연출 박형기/ 극본 허선희/ 제작 더스토리웍스) 비하인드 사진에서 분위기 여신의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다.</p><p> </p><p>사진 속 김선아는 자동차에서 카리스마 넘치게 내리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복합적인 표정 연기를 하고 있다.</p><p> </p><p>또한 완벽주의적인 성향과 탁월한 전략가이기도 한 제니장을 표현하기 위해 세련된 정장을 패션 감각 넘치게 입었다.</p><p> </p><p>김선아는 어떤 의상을 입어도 제니장 캐릭터에 맞게 찰떡 같이 소화했다. 또한 극중 감정이 여실히 느껴지는 열연까지 비하인드 사진에서 느낄 수 있다.</p><p> </p><p>‘시크릿 부티크’는 부티크 대표인 김선아의 화려한 스타일을 보는 즐거움이 상당하다. 김선아는 감정 연기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완벽하게 분석해 비주얼적인 면까지 철두철미하게 완성했다.</p><p> </p><p>김선아는 현재 ‘시크릿 부티크’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은 김여옥(장미희 분)을 무너뜨리고 데오그룹 총수가 되기 위해 분투하는 제니장으로 열연하고 있다. 김선아의 명품 연기가 흥미를 자극하는 ‘시크릿 부티크’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p> </p><p>&lt;사진- 굳피플 제공&gt; </p><p> </p>]]></description>
       <pubDate>2019-09-30 16:37: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안녕하세요'  이영자X신동엽X김태균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작별 인사 전해]]></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155076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안녕하세요’ 시즌 1이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9년 만에 막을 내렸다.</p><p> </p><p>어제(30)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시즌1의 마지막 방송에서는 ‘이대로 괜찮을까요?’, 남편이 쫓아내려 해요’, ‘뭐 먹고 살래?’ 사연이 소개됐다.</p><p> </p><p>이날 방송에서는 공부를 내팽개치고 마술에 빠진 고3 아들이 고민인 아버지와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고 싶지만 남편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힌 결혼 7년 차 아내 그리고 편식이 심한 8살 동생을 걱정하는 13살 누나가 출연해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았다.</p><p> </p><p>그리고 이영자, 신동엽, 김태균 3MC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백지영, 트와이스 다현과 모모 그리고 개그맨 황제성이 마지막까지 고민주인공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했다.</p><p> </p><p>모든 사연 소개를 마친 뒤 신동엽은 지난 2010년 11월 첫 방송 이후 만으로 9년 동안 ‘안녕하세요’에 총 5만2천20 건의 사연이 접수되었고, 그 중에서 1천5백50 건의 사연이 소개됐음을 밝혔다.</p><p> </p><p>이어 그동안의 고민 대상을 집계해 과연 누구 때문에 나온 것인지 총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과는 부부, 자기 자신, 부모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했고 그 중 대표적인 사연들의 영상이 다시 한번 공개되어 관심을 집중시켰다.</p><p> </p><p>또한 손녀와의 깊은 사랑을 보여주며 화제가 됐었던 최고령 출연자인 정진심 할머니와 출연 당시 4세로 최연소 출연자로 기록된 백색증을 앓고 있는 서현이 등 역대 고민 주인공들이 방청석에 깜짝 등장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p><p> </p><p>방송 말미, 모든 사연을 마친 신동엽은 “오늘 시즌 1 마지막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라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했다.</p><p> </p><p>이어 김태균은 매주 녹화를 하면서 “나는 과연 잘하고 있나?”라 생각했고, “아들, 아빠, 남편으로서 뒤를 돌아보게 됐다”라며 시즌 1 종영 소감을 남겼다.</p><p> </p><p>끝으로 이영자는 9년 간 변함없이 ‘안녕하세요’를 아껴주고 지켜준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더불어 “업그레이드해서 시즌 2로 빨리 만나도록 하겠다”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p><p> </p><p>&lt;사진제공 -KBS '안녕하세요'&gt; </p>]]></description>
       <pubDate>2019-10-01 09:1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X공승연, 뜻밖의 입맞춤 사고! 설렘 증폭 엔딩 장식]]></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180058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와 공승연의 사고 같은 입맞춤에 설렘이 폭발했다.</p><p><br />지난 9월 30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 JP E&amp;M, 블러썸스토리) 5회에서는 이수(서지훈)의 부탁을 받은 마훈(김민재)과 이형규(지일주)의 혼사를 위한 개똥(공승연)의 변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엔딩에서는 마훈과 개똥이의 뜻밖의 입맞춤이 이뤄졌다.</p><p><br />이수가 왕이라는 사실에 놀란 것도 잠시, 개똥이를 찾는 이수에게 “전하께서도 죽었다고 치고 잊으십시오”라고 단호히 전한 마훈. “힘을 기를 겁니다. 개똥이를 제 옆에 두어도 아무도 해치지 못할 힘을. 그러니 그때까지만 저 대신 개똥이를 지켜주십시오”라는 이수의 부탁에 마음이 착잡해졌다. 하지만 개똥이는 반가의 규수로 만들어줄 수도 있다는 마훈의 권유에도 오라버니와 이수를 찾기 위해 여전히 개똥이로 살겠다고 했다. “또 다시 우는 신부가 나오면 안 되잖소”라는 생각으로 그저 매파 일을 열심히 할 뿐이었다.</p><p><br />형규 어머니(서경화)의 반대로 ‘꽃파당’이 아닌 다른 매파에게 넘어가게 된 형규와 최지영(이연두)의 혼사. 우선, 형규에게 혼담을 넣은 강서윤(손수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꽃파당’은 개똥이를 규수로 위장시키기로 했다. 윤수연이라는 사망한 여인의 신분을 빌린 마훈은 다도와 예법을 가르쳤고, 도준(변우석)의 자세 교정과 고영수(박지훈)의 이미지 컨설팅이 더해지자 개똥이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깜빡 속을 만큼 고운 양반가 규수로 변신했다. 하지만 다도회에 모인 규수들 사이에서 개똥이의 당당한 행동은 유독 시선을 끌었고, 지화(고원희)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p><p><br />서윤이 갖고 있던 서책을 가져간 개똥이를 쫓던 지화는 시종과 부딪혔고, 치마 위에 김치 국물이 묻고 말았다. 시종의 뺨을 내려치는 지화를 보자 개똥이는 “명심해라. 절대 사고 치면 안 된다”는 마훈의 충고보다 몸이 앞섰다. 치마에 양파를 문질러 자국을 지우고, “이번 한 번만 낭자께서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주시지요”라는 개똥이와 주변 분위기에 어떤 말도 하지 못한 지화는 더욱 심기가 불편해졌다. 심지어 도준이 고르던 댕기를 매고 있는 것을 보자 불쾌해지기까지 했다.</p><p><br />다도회에서 개똥이가 알아 온 지화의 신상명세를 토대로 ‘꽃파당’은 본격적으로 혼담 프로젝트를 펼쳤다. 무당(이세영)을 통해 서윤에게 “부모가 골라준 그 사내가 집안을 말아먹고 말 것”이라며, 서낭당에 가서 기도를 하라고 당부한 것. 의심을 거두기 위해 물벼락을 맞을지도 모른다는 무당의 말처럼 양동이로 물을 뿌렸고, 결국 서윤은 서낭당에서 기도를 하다가 서책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무관(최진혁)과 만나게 됐다. 서윤에게 다른 혼처가 생기자 결국 형규의 어머니도 지영과의 혼인을 허락했다. ‘꽃파당’의 운명의 손길이 작용한 순간이었다.</p><p><br />형규의 혼사가 순조롭게 풀려가는 가운데, 개똥이에게 사기를 친 껄떡쇠(안상태)가 도성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마훈. “위험하다 해도 갈 겁니다. 한편이잖소. 우리 식구 아니었소?”라는 개똥이와 함께 껄떡쇠의 은신처로 향했다. 쥐와 개똥이의 코골이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었던 마훈은 짚더미에서 떨어진 개똥이의 얼굴이 가까워지자 당혹스러웠다. 게다가 고개가 기울어지며 개똥이의 입술이 마훈의 입술에 닿고 말았다. “개한테 고양이를 맡겨놓는 거랑 같네. 한 집에 가둬 둬봐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라는 도준의 말과 정반대의 상황이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했다.</p><p><br />한편, 마봉덕(박호산)에 의해 궁을 떠나게 된 내금위장(이윤건). “전하가 혼자라는 걸 믿게 만드셔야 합니다. 그러려면 저를 버리셔야 합니다”라는 그의 결정에 따라 이수는 든든한 편을 보내야 했지만, 이수를 돕겠다는 궁녀 세아(안다비)를 제 사람으로 얻었다. 내금위장이 떠나고 마봉덕의 권세가 점점 높아지자 윤동석(손창민) 대감을 데려오자는 강몽구(정재성) 의견과 함께 궁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p><p><br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제6회는 JTBC 뉴스룸 긴급 토론 편성 관계로, 오늘(1일) 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p><p><br />&lt;사진제공 =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방송 화면 캡처&gt;<br /> </p>]]></description>
       <pubDate>2019-10-01 09:16: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조선로코-녹두전' 애타게 기다린 첫 방송 디데이 장동윤X김소현, 험난한 과부촌 적응기 스타트]]></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233191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 김소현이 차원이 다른 청춘 사극의 문을 연다.</p><p> </p><p>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강수연, 극본 임예진·백소연, 제작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프로덕션H·몬스터유니온)이 뜨거운 관심 속에 드디어 오늘(3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p><p> </p><p>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녹두전’(글/그림 혜진양)을 원작으로 하는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각자의 비밀을 품고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남자’ 전녹두와 ‘예비 기생’ 동동주의 기상천외한 로맨스가 색다른 청춘 사극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p><p> </p><p>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바람 잘 날 없는 녹두와 동주의 험난한 과부촌 적응기가 담겨있다. 먼저 금남(禁男)의 구역 과부촌에서 포착된 꽃선비 녹두가 흥미롭다.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녹두의 다급한 표정과 손짓이 그에게 닥친 위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녹두에게 다가오는 것은 심상치 않은 포스를 자아내는 ‘열녀단’ 3인방. 비범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열녀단의 모습은 앞으로 닥칠 녹두의 만만치 않은 과부촌 입성기를 짐작케 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진 사진 속 여장을 한 녹두의 모습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부촌을 지키는 열녀단 3인방의 눈을 피해 무사히 입성할 수 있을지, ‘여장남자’ 녹두의 앞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흥미진진하다.</p><p> </p><p>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댕기머리를 움켜쥐고 칼을 댄 동주의 당찬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기방에서 일어난 소동으로 몰려든 사람들의 시선 끝에 동주가 서 있다. 무슨 일인지 두려움에 떠는 동료 기녀들을 보호하듯 앞으로 나선 동주. 곱게 땋은 자신의 댕기머리를 자르려는 그의 얼굴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다. 누군가를 향해 날선 눈빛을 보내는 걸크러쉬 동주의 매력이 설렘을 유발한다. 만년 기생연습생 동주가 스스로 머리를 자르고 과부촌의 ‘단발요정’이 된 사연은 무엇일지도 궁금증이 쏠린다. 특히, 사람들 틈에 놀란 얼굴로 서 있는 녹두도 포착돼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꼬여버린 첫 만남부터 과부촌에서의 운명적인 재회까지, 녹두와 동주가 이어갈 특별한 인연에 귀추가 주목된다.</p><p> </p><p>오늘(30일) 첫 방송에서는 녹두와 동주의 운명적 첫 만남, 그리고 ‘여장남자’ 녹두의 파란만장한 과부촌 입성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섬마을에서 평화롭게 살던 상남자 녹두가 여장까지 감행하고 과부촌에 입성하게 된 비밀은 무엇인지, 수상쩍은 과부와 동주의 첫 만남은 또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조선로코-녹두전’ 제작진은 “이제껏 본 적 없었던 새롭고 특별한 청춘 사극이 드디어 문을 연다. 원작의 매력에 자신만의 색을 더한 장동윤과 김소현의 새로운 매력을 보게 될 것”이라며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 설렘을 유발하는 청춘 배우들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p> </p><p>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국내 최대 동영상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최초의 드라마로 KBS 2TV와 ‘웨이브(WAVVE)’에서 오늘(30일) 밤 10시 동시 첫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 프로덕션H, 몬스터유니온&gt;</p>]]></description>
       <pubDate>2019-10-01 09:2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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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라디오스타’ 박상민, 고깃집 패싸움(?) 사건 고백! 어머니 때문 강제로 정체 오픈? ‘입 봉쇄’ 폭소!]]></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271867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가수 박상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깃집 패싸움(?) 사건을 털어놓는다. 그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어머니 때문에 정체가 탄로 날 뻔했다고 고백하며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p><p> </p><p>오는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진다.</p><p> </p><p>박상민이 고깃집 패싸움(?) 사건을 털어놓는다. 외식하러 갔던 그의 가족과 다른 손님들 사이에 시비가 붙은 것. 이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야! 너네 내 아들 누군지 알아?”라고 외쳐 정체 탄로 위기에 처했다고. 과연 그가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p> </p><p>박상민은 아내 모르게 스케줄 다니는 근황을 털어놓는다. 그가 아내에게 스케줄을 숨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듣던 김응수가 박상민에게 자신의 칠순 잔치를 미리 부탁하며 웃음을 더했다고.</p><p> </p><p>박상민은 래퍼 뱃사공에게 선글라스를 선물한다. 그는 선글라스부터 수염까지 자신과 비슷한 점이 많은 뱃사공에게 동질감을 느꼈다고. 그러나 뱃사공이 단호하게 선물을 거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p><p> </p><p>박상민은 앨범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잇 아이템’을 공개한다. 하루에 만 장, 이만 장 팔리던 앨범이 ‘이것’을 없애자 판매가 뚝 끊겼다고. 그 후 그는 목욕탕을 갈 때조차 ‘이것’을 필수로 갖고 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p><p> </p><p>박상민은 감쪽같은 변장 비법을 공개한다. 심지어 그의 아버지도 몰라볼 정도라고. 그는 단 1초 만에 변장에 성공하며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이를 본 안영미가 뜻밖의 도플갱어를 찾아내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p> </p><p>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곽철용’ 김응수와 그의 추종자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p><p> </p><p>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정재형이 합류한다. 그는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낸 것은 물론 ‘곽철용’에게 입덕한 모습을 보이며 ‘라스’ 분위기에 완벽 적응했다는 후문. 그는 “웃기만 하다 가서 걱정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스튜디오를 특유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우며 활약할 예정이다.  </p><p> </p><p>박상민의 고깃집 패싸움(?)의 전말은 오는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gt;</p>]]></description>
       <pubDate>2019-10-01 09:2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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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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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대한 쇼' 송승헌, 눈물 각성! '적' 손병호에 빅딜 제안! 반전 甲 전개!]]></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291749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tvN ‘위대한 쇼’ 분노한 송승헌이 눈물로 각성하며 반격을 개시했다. 유성주-우즈유통을 저지하기 위해 ‘일생일대의 적’ 손병호에게 빅딜을 제안하는 스펙터클한 반전 전개가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폭주시켰다.</p><p> </p><p>지난 30일(월)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 11회는 인주시장 정한수(유성주 분)-전진당-우즈유통의 검은 커넥션과 함께 드러난 충격 진실이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안겼다. 특히 오열하며 각성한 위대한(송승헌 분)이 강경훈(손병호 분)에게 ‘당신의 편이 되겠다’는 거부할 수 없는 빅딜을 제안하며 강렬한 반전을 선사했다.</p><p> </p><p>이 날 위대한은 인주시장 고문 당선과 함께 첫 번째 임무로 ‘전통시장&amp;쇼핑몰 상생 도모’라는 명목 아래 인주시장 상인들 설득에 나섰다. 상인들에게 쇼핑몰 입점 장점을 어필하면서 보상금을 최대한 받자는 쪽으로 분위기를 몰아가는 것. 하지만 이 같은 위대한의 노력은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됐다. 인주시장 상인들을 상생협약회의에 참석시켰지만 처음 약속과 달리 협약서에는 보상금 40억이 아닌 2억이 적혀있던 것. 회사 입장에서 줄 수 있는 최대치라는 우즈유통의 적반하장 태도가 위대한을 분노하게 만들었다.</p><p> </p><p>특히 정한수-우즈유통의 은밀한 커넥션이 수면 위로 드러나 긴장감을 높였다. 이들이 교도소 부지에 쇼핑몰 입점을 위한 물밑 작업으로 임대 아파트 사업을 추진했고 사업 속도를 내기 위해 주민 투표를 실시, 쇼핑몰 건립을 위한 명분을 확보한 것. 더 나아가 인주시장 상인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한 방도로 정한수가 위대한에게 공석으로 있는 고문 자리를 귀띔하는 등 쇼핑몰 입점을 위한 정한수-우즈유통의 추악한 뒷거래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p> </p><p>이와 함께 위대한-정수현(이선빈 분)을 가슴 아프게 했던 정수현 동생의 사고사와 우즈유통의 악연이 공개됐다. 정수현 동생 정지현(강은아 분)이 엘리베이터 추락으로 사고사한 백화점을 우즈유통이 시공했고 관련해 정수현 가족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지만 우즈유통이 보상금 몇 푼으로 사고를 덮었던 것. 이에 위대한이 뜨거운 오열로 각성을 다짐한 가운데 롤러코스터처럼 휘몰아친 전개가 심장을 쫄깃하게 조이는 최강 몰입도를 선사했다.</p><p> </p><p>특히 방송 말미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위대한이 강경훈에게 “교도소 부지에 국제고를 짓겠다는 의원님 공약 제가 돕겠습니다. 대신 우즈몰이 들어오는 걸 막아주십시오”라고 주민 투표로 부결된 국제고 설립을 위해 일신양면 돕겠다고 딜을 제안한 것. 서로의 이익을 위해 적에서 연대로 모습을 바꾼 두 사람의 행보가 모두의 예상을 깬 파격을 선사했다. 더욱이 강경훈이 위대한에게 총선 불출마를 역으로 제안, 이들의 빅딜이 성사될 수 있을지 향후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p><p> </p><p>‘위대한 쇼’ 11회 방송이 끝난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 “남은 5회도 꿀잼 예약”, “12회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 “무조건 본방으로 챙겨보는 중”, “드라마도 송승헌도 볼수록 매력 있네”, “꼬박꼬박 챙겨볼 수 밖에 없는 드라마” 같은 댓글이 쏟아졌다.</p><p> </p><p>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박예나, 김준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 ‘위대한 쇼’ 12회는 오늘(1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tvN ‘위대한 쇼’ 11회 방송화면 캡처</p>]]></description>
       <pubDate>2019-10-01 09:2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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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두 번은 없다’ 박세완, 바닷가 출신 무공해 낭랑 이십 삼세 금박하로 변신 완료!]]></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320413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두 번은 없다’ 박세완이 바닷가 출신의 무공해 청정소녀 금박하 역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p><p> </p><p>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제작 팬엔터테인먼트)가 이번 작품을 통해 180도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는 박세완의 첫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p><p> </p><p>‘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윤여정을 비롯, 막강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과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구현숙 작가의 만남 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레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여인숙을 배경으로 그려낼 다양한 인간군상은 훈훈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박세완은 극 중에서 청정 매력이 가득한 바닷가 출신의 무공해 소녀 금박하 역을 맡았다. 명랑깜찍하고 엉뚱발랄하지만, 감정 표현은 돌직구에 내숭은 제로인 예측 불가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 어디에 내놔도 꿇리지 않는 미모까지 갖춘 금박하는 남다른 사연으로 낙원여인숙 4호실에 머물면서 투숙객들과 함께 굳세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다.</p><p> </p><p>박세완은 “금박하라는 캐릭터가 충청도 사투리를 쓰기도 하고,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캐릭터라 더욱 끌렸다. 그리고 작품에서 느껴지는 밝은 에너지가 ‘두 번은 없다’를 선택할 수밖에 없게끔 만들었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금박하는 당찬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작품을 하는 동안 연기하는 캐릭터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솔직하고 당찬 캐릭터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더욱 씩씩하게 촬영하고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함께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특히 박세완은 금박하 캐릭터를 통해 스타일 변신은 물론, 생애 첫 사투리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후문.</p><p> </p><p>공개된 스틸 컷 속 박세완의 모습은 금박하 캐릭터와 100% 완벽한 싱크로율을 완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빨간색 카디건에 양 갈래로 곱게 딴 뽀글거리는 헤어스타일은 극 중 금박하의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을 짐작하게 한다.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박세완의 눈빛에서는 그 어떤 시련에도 주저앉지 않고 내일을 향해 굳세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금박하만의 당찬 매력이 오롯이 느껴진다. 때문에 새로운 연기 도전을 앞둔 박세완이 ‘두 번은 없다’를 통해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p><p> </p><p>‘두 번은 없다’는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매 작품마다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 구현숙 작가와 ‘소원을 말해봐’, ‘오자룡이 간다’ 등 밝고 따뜻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세련된 감각으로 연출한 최원석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p><p> </p><p>한편,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황금정원’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p><p> </p><p>&lt;사진제공- 팬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9-10-01 09:30: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청일전자 미쓰리' 청일전자 패밀리 총출동, 환장의 투표 현장! 궁금증 증폭]]></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332122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청일전자 미쓰리’ 청일전자의 운명을 가르는 투표가 시작된다.</p><p> </p><p>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연출 한동화, 극본 박정화,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로고스 필름)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1일, 회사의 ‘해산’과 ‘유지’를 두고 펼쳐진 청일전자 패밀리의 투표 현장을 공개했다. 박빙의 개표 결과와 함께 눈치 싸움을 벌이는 직원들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p><p> </p><p>공감의 차원이 다른 휴먼 오피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청일전자 미쓰리’는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하고 친근한 나와 가족, 우리 이웃들의 ‘진짜’ 이야기로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초짜 사장 이선심(이혜리 분)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졌다. 협력업체 김사장(강신구 분)과 어음 결제일을 미루는 대신,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을 정사장(임현국 분)의 장례식장에 데려오기로 약속한 것. 결국 이선심의 삼고초려 끝에 유부장이 빈소에 나타났고, 그는 정사장을 향한 진심 어린 사과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이로써 이선심은 사장으로의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직원들의 꺼져가던 열정에 불씨를 지폈다.</p><p> </p><p>하지만 행복도 잠시 공개된 사진 속 초짜 사장 이선심의 근심 가득한 표정과 오합지졸 직원들의 초조한 눈빛에서 여전히 ‘폭망’ 기운이 넘친다. 진심을 다해 온몸으로 부딪힌 이선심의 노력 덕분에 당장의 위기는 면했지만, ‘억’ 소리 나는 회사의 빚과 창고 가득한 청소기가 아직까지 발목을 붙잡고 있는 상황. 이에 삼삼오오 모여 깜짝 투표를 벌이는 직원들의 모습이 흥미롭다. 송영훈(이화룡 분) 차장과 명인호(김기남 분) 대리가 개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박진감 넘치는 개표 현황이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뒤늦게 나타나 언짢은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는 유진욱 부장을 비롯해 작업반장 최영자(백지원 분), 하은우(현봉식 분) 과장, 김하나(박경혜 분) 대리까지 그들의 ‘Pick’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p> </p><p>오는 2일(수) 방송되는 3회에서는 위기 속에 허우적거리는 청일전자를 구하기 위해 파견된 TM전자 박도준(차서원 분)이 첫 등장 한다. 기사회생의 꿈과 희망에 부푼 청일전자 패밀리와 냉철한 판단력으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박도준의 만남에 귀추가 주목된다.</p><p> </p><p>‘청일전자 미쓰리’ 제작진은 “회사의 존폐와 자신의 생존을 두고 펼쳐지는 갑론을박이 팽팽하게 펼쳐진다. 과연 청일전자의 운명을 가를 마지막 ‘한 표’는 무엇일지 지켜봐 달라”며 “극한 위기 속에 예상치 못한 인물의 활약이 빛을 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했다.</p><p> </p><p>한편, ‘청일전자 미쓰리’ 3회는 오는 2일(수)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tvN&gt;</p>]]></description>
       <pubDate>2019-10-01 09:32: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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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 세상 제일의 호구 탄생! 첫 촬영 스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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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36057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 호구 반전 스릴러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이 세상 제일 호구의 탄생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첫 촬영부터 소심하게 눈치를 보며 이리저리 치이는 그의 캐릭터 컷이 공개돼 기대감이 고조된다.</p><p> </p><p>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p><p> </p><p>극중 윤시윤은 살인 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주운 뒤 자신을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게 된 호구 ‘육동식’ 역을 맡았다. 육동식은 마음 약하고 소심한 호구 중의 호구였지만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고 자신이 ‘포식자’라고 믿게 되는 인물로, 세상을 180도 다르게 바라보고 변화해가는 모습으로 웃음과 긴장을 오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p> </p><p>이 가운데 윤시윤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윤시윤은 어딘가를 힐끗 쳐다보며 눈치를 보는 소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윤시윤은 한 남성에게 멱살을 잡힌 채 당혹감을 내비치면서도, 반격조차 취하지 못한 채 쩔쩔매며 쭈굴모드에 들어선 모습으로 관심을 높인다.</p><p> </p><p>이와 함께 윤시윤은 축 쳐진 어깨로 밤거리를 터덜터덜 거니는 모습. 하루 종일 시달렸는지 기운이 쏙 빠진 듯한 윤시윤의 지친 자태가 늘 당하고만 사는 그의 일상을 예상케 한다. 이에 남들에게 화 한번 제대로 내지 못하는 마음 여린 소심남 육동식으로 변신한 윤시윤의 연기에 관심이 높아지는 한편,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기 시작하며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증이 고조된다.</p><p> </p><p>‘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측은 “윤시윤은 첫 촬영부터 ‘육동식’에 완벽히 녹아 든 연기로 웃음과 짠내를 유발했다. 눈빛부터 제스처, 대사톤 등 캐릭터를 철저하게 분석한 그의 연기가 감탄을 자아냈다”면서, “소심과 서늘함을 오가는 윤시윤의 반전 연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을 것이다. 인생 캐릭터를 다시 쓸 그의 역대급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p> </p><p>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감독과 드라마 ‘라이어 게임’,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2019년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p><p> </p><p>&lt;사진- tvN&gt;</p>]]></description>
       <pubDate>2019-10-01 09:3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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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나라’ 조이현, 청초X풋풋한 매력의 첫 스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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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380925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 JTBC ‘나의 나라’ 속 조이현의 청초한 스틸 컷이 처음 공개돼 이목을 끈다.</p><p> </p><p>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이현은 수수한 차림에 앙다문 입과 토라져 보이는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다른 컷에서는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p> </p><p>극 중 조이현은 서휘(양세종)의 누이동생 ‘서연’으로 분해 책을 가까이하고 영민하며 따뜻한 성품을 지닌 인물로, 오빠 휘에게 힘을 실어주는 듬직한 존재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p> </p><p>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웹드라마와 드라마 '마녀의 법정', '배드파파', '나쁜형사' 등을 통해 차곡차곡 연기 경험을 쌓고 있는 조이현. 최근 영화 ‘변신’에서는 냉소적이지만 가족을 아끼는 둘째 현주 역으로 분해 실제로 대학생임이 무색할 정도로 고등학생 연기를 실감 나게 펼치며 ‘괴물 신예’라는 호평을 받았다.</p><p> </p><p>이에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과 신선한 매력을 가진 조이현이 ‘나의 나라’를 통해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p><p> </p><p>한편, 대세 신인 조이현이 출연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오는 4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p><p> </p><p>&lt;사진 제공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gt;</p>]]></description>
       <pubDate>2019-10-01 09:3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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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리는 조사관' 행동파 조사관 최귀화, ‘비인권검사’로 컴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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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42405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달리는 조사관’ 최귀화에게 변화의 순간이 찾아온다.</p><p> </p><p>OCN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연출 김용수, 극본 백정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뜨거운 마음을 가진 행동파 조사관 배홍태(최귀화 분)가 과거에 풀지 못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p><p> </p><p>지난 방송에서 배홍태는 인권증진위원회(이하 인권위) 조사관의 한계와 딜레마를 뼈저리게 경험했다. 살인사건의 공동정범으로 얽힌 외국인 노동자의 무죄 사실과 진범 찾기에 나선 배홍태. 재수사를 해서라도 진정인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던 배홍태는 이 사건을 통해 ‘사건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주의 한윤서(이요원 분)의 말을 이해하게 됐다. 서로의 조사방식과 가치관을 인정하기 시작한 한윤서와 배홍태. 두 사람이‘인권’ 앞에 하나로 뭉쳐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p><p> </p><p>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배홍태는 ‘비인권검사’라는 불명예 타이틀을 지녔던 검사 시절 모습으로 돌아간 듯하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거침없이 피의자를 심문하는 배홍태. 여기에 동료 검사와 함께 사건 현장을 누비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조금은 다른 분위기의 헬멧을 쓴 배홍태의 긴박한 표정도 흥미롭다.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직진하던 배홍태이기에 그가 절박하게 해결하려고 했던 사건이 무엇일지 기대가 쏠린다. 이어진 사진 속 참관인으로 재판에 참석한 배홍태의 모습도 포착됐다. 재판장 누군가를 향해 엄지척을 날리는 배홍태의 모습이 궁금증을 더욱 유발한다.</p><p> </p><p>이번주 방송에서는 과거 자신이 해결하지 못했던 사건 마무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홍태의 모습이 그려진다. 남편이 유일한 용의자인 살인사건의 담당 검사였던 배홍태. 일주일 안에 새로운 증거를 찾아내지 못하면 무죄로 용의자를 풀어줘야 하는 상황이 되자, 직접 증거 찾기에 돌입한다. 특히, 이 사건은 인권위에 새롭게 접수된 진정사건과 맞물리며 그의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다. 증거를 찾아 나선 배홍태가 사건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p><p> </p><p>‘달리는 조사관’ 제작진은 “해결하지 못한 숙제를 풀고 싶은 배홍태의 절박함이 그를 변화시키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변화의 순간을 마주한 배홍태의 활약에 많은 기대 해달라”고 전했다.</p><p> </p><p>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 5회는 내일(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OCN ‘달리는 조사관’&gt;</p><p> </p><p><!--[data-hwpjson]{"documentPr": {"di": "","dp": {"dn": "test.hwp","ta": 1,"d1": 5,"d2": 1,"dv": 0,"dr": 1,"do": 1,"vj": "1.1","an": "Hancom Office Hangul","av": "10, 0, 0, 7282","ao": "WIN","ab": "32","ar": "LE","as": "Windows_8"},"dis": false,"ds": {"ti": "‘달리는 조사관’ 최귀화에게 변화의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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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언제 어디서나 ‘대본’과 함께하는 모습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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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434093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영은의 ‘여름아 부탁해’ 대본 삼매경 모습이 포착됐다.</p><p> </p><p>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 왕금희 역을 맡아 매회 섬세한 감정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이영은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p> </p><p>사진 속 이영은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틈이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대본 곳곳을 포스트잇으로 빼곡하게 표시, 각 장면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등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쉬는 시간에도 어김없이 부드러운 미소와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에 집중한 그녀는 자연스럽게 매 씬에 몰입,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내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p><p> </p><p>지난 110회 방송에서 금희는 엄마 영심(김혜옥 분)으로부터 입양한 아들 여름(송민재 분), 그의 친부로 밝혀진 상원(윤선우 분)과 함께 외국으로 떠날 것을 허락 받았으며 이후 상원의 아빠 용진(강석우 분)을 만나 세 사람이 함께 떠나기로 한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이를 알게 된 전 남편 준호(김사권 분)가 금희에게 상원이 아닌 자신과 함께 외국으로 떠나자고 제안, 충격적인 엔딩을 자아낸 가운데 금희를 둘러싼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p><p> </p><p>한편,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p><p> </p><p>&lt;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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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 이서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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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074230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 배우 이서준이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음과 동시에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겹경사를 맞았다.</p><p> </p><p>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서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매력적인 비주얼은 물론, 풍부한 감성, 탄탄한 연기력까지 지닌 이서준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배우. 앞으로 이서준이 자신의 넘치는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라고 밝혔다.</p><p> </p><p>이서준은 영화 ‘브이아이피(VIP)’, ‘물괴’, ‘미옥’, ‘증인’, ‘울보’, 연극 ‘사물의 안타까움성’, ‘낙원’, ‘#검색하지마’, ‘공중의 방’, ‘그 사람 쿠쉬’ 등에 출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바 있다. 또한, 웹드라마 ‘음주가무 시즌2’, ‘72초 TV이너뷰’ 등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기도.</p><p> </p><p>이처럼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 내공을 다져온 이서준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두 번은 없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브라운관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p><p> </p><p>‘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p><p> </p><p>극 중 이서준은 구성리조트 회계부 대리이자 금박하(박세완 분)의 남편 ‘강진구’로 등장한다. 이서준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로 강진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라고.</p><p> </p><p>한편, 이서준이 출연하는 ‘두 번은 없다’는 ‘황금정원’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19-10-01 10: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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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나의 나라' 첫 방송 D-3, 드디어 베일 벗었다! 순식간에 빠져드는 1회 예고 공개]]></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083079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의 나라’가 첫 방송을 사흘 앞두고 웅장한 서사의 베일을 벗었다.</p><p> </p><p>오는 10월 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측은 1일,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은 치열한 삶이 담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시대의 격랑 속에서 ‘길’을 찾는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이야기가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p><p> </p><p>‘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그동안 숱하게 다뤄왔던 격변의 시대를 밀도 높은 서사와 역동적인 묘사로 차원이 다른 사극의 문을 연다.</p><p> </p><p>이날 공개된 예고편 속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사연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성계(김영철 분)도 단박에 인정할 드문 무재를 지녔지만, 아버지 서검(유오성 분)의 죽음 이후 꿈조차 버거운 현실을 감내하며 살아내는 서휘와 “양반도 노비도 아닌 얼자”로 태어나 아버지 남전(안내상 분)과 세상의 천대를 받던 남선호. 신분의 차이는 뚜렷하지만 두 친우의 굴곡진 인생 항로는 닮아있다. 어머니를 억울하게 잃고 터져 나오는 분과 한을 가슴 속에 담고 살아가는 한희재도 세상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p><p> </p><p>서로 다른 아픔과 상처를 지닌 세 남녀는 필연으로 만나 운명을 만들어간다. 친우였지만 서로를 향해 등을 져야 하는 운명을 걷게 된 서휘와 남선호, 그사이에 끼어들게 된 한희재는 우정과 사랑으로 얽혀 끊어지지 않을 질긴 인연을 맺는다. “서면 그저 땅일 뿐이나 걸으면 길이 된다”는 이성계의 말처럼 길을 내기 위해 뒤집어진 세상 위에 두 발을 딛고 선 세 남녀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이유다. 아버지의 운명을 이어받아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활을 든 서휘, 아버지 남전에게서 벗어나 더 강한 힘을 꿈꾸는 남선호, 분노를 동력 삼아 옳은 일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한희재. ‘나의 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세 사람의 길이 드디어 오는 4일(금) 펼쳐진다.</p><p> </p><p>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1회 예고편은 시대의 격랑에 휘말린 서휘, 남선호, 한희재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순식간에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서로 다른 신념과 욕망이 치열하게 부딪치는 난세에 인연을 쌓아가는 세 사람이 어떻게 대립하고 또 연합할지, 예측할 수 없는 서사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하는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부터 묵직한 존재감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김영철, 안내상, 장영남까지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도 기대를 높인다.</p><p> </p><p>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 ‘참 좋은 시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로 호평받는 김진원 감독이 메가폰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인다. ‘마스터-국수의 신’ 등 역동적이고 굵직한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는 채승대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책임진다.‘나의 나라’는 오는 10월 4일(금) 밤 10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 JTBC ‘나의 나라’ 1회 예고 캡처</p><p>예고영상 =  <a href="https://tv.naver.com/v/10054472" target="_blank">https://tv.naver.com/v/10054472</a> </p>]]></description>
       <pubDate>2019-10-01 12: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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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첫 촬영컷 공개]]></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3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2430588.jpg" alt="" width="43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문근영이 tvN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로 변신한다.</p><p> </p><p>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가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p><p> </p><p>‘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일상의 희로애락이 담긴 지하철을 배경으로 지금껏 제대로 조명된 적 없는 지하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몰카-소매치기 등 생활 밀착형 지하철 범죄를 일망타진하기 위한 지하철 경찰대의 피 땀 눈물과 예측불가 에피소드가 색다른 재미와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p><p> </p><p>무엇보다 ‘유령을 잡아라’가 예비 시청자에게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른 이유 중 하나는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문근영에 있다.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으며 싱크로율 200%의 혼연일체 연기를 선보였던 문근영이 안방 복귀작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뜨겁다.</p><p> </p><p>그런 가운데 ‘유령을 잡아라’ 측이 1일(화)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으로 완벽 변신한 문근영의 첫 촬영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범인을 잡기 위해 지하철로 출동한 각 잡힌 새내기 모습에서 범인을 지경대에 인도하는 모습까지, 청순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경찰에 완벽히 녹아든 문근영의 모습이 관심을 북돋는다. 특히 지하철 너머 범인을 예의주시하는 문근영의 눈빛이 유독 빛난다. 자신 앞에 있는 먹잇감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 똘기를 풀 장착한 모습인 것. 이에 뜨거운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지경대 신입경찰 ‘유령’을 당돌하고 똑 부러지게 그려낼 문근영의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상승시킨다.</p><p> </p><p>관련해 문근영은 “극 중 지경대 신입 ‘유령’은 무슨 일이든 열정이 넘치는 캐릭터”라고 운을 뗀 뒤 “때문에 잘 웃고 잘 울고 잘 욱하고 또 잘 풀리는, 한마디로 ‘우당탕탕’이 어울리는 인물”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또한 “10월 21일 첫 방송까지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배우-스태프 모두 온 힘과 온 마음을 다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조금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는 귀여운 당부와 함께 첫 방송을 향한 들뜬 마음을 전했다.</p><p> </p><p>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문근영이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인 만큼 ‘유령’ 캐릭터 분석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작품에 뜨거운 애정을 갖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첫 촬영부터 문근영 아닌 유령은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유령’ 캐릭터를 더 리얼하고 입체적으로 그릴 문근영의 매력과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p> </p><p>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위대한 쇼’ 후속으로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tvN ‘유령을 잡아라’</p>]]></description>
       <pubDate>2019-10-01 13:2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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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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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위대한 쇼' 송승헌, 손병호→임주환 손잡나? 사이다 동맹 돌입!]]></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050972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 tvN ‘위대한 쇼’ 송승헌-임주환이 일시적 동맹 관계에 돌입한다. 두 사람 관계에 또 다른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p><p> </p><p>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 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p><p> </p><p>지난 ‘위대한 쇼’ 11회는 분노한 위대한(송승헌 분)이 눈물로 각성하며 반격을 개시해 눈길을 끌었다. 교도소 부지에 쇼핑몰을 입점시키기 위한 인주시장 정한수(유성주 분)-전진당-우즈유통의 검은 커넥션과 함께 드러난 충격 진실이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안긴 것. 특히 방송 말미 위대한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민국당 대표 강경훈(손병호 분)에게 ‘당신 편이 되겠다’는 거부할 수 없는 빅딜을 제안, 스펙터클한 반전 전개가 향후 펼쳐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p> </p><p>이와 관련 ‘위대한 쇼’ 측이 1일(화) 공개한 스틸에는 송승헌-임주환(강준호 역)의 뜻밖의 만남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주시장 고문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격돌했던 두 사람이 어떤 사연으로 둘만의 은밀한 자리를 갖게 됐는지 호기심을 북돋운다.</p><p> </p><p>그런 가운데 유성주-전진당-우즈유통의 추악한 뒷거래에 얽힌 진실을 꼭 밝히겠다는 듯 송승헌의 눈빛이 뜨거운 정의감과 의지로 활활 타오르고 있어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주환 또한 이전과 달리 적대시했던 송승헌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특별한 공조가 이뤄질지 궁금증을 높인다.</p><p> </p><p>특히 송승헌은 이에 앞서 임주환의 부친 손병호에게 “교도소 부지에 국제고를 짓겠다는 의원님 공약 제가 돕겠습니다. 대신 우즈몰이 들어오는 걸 막아주십시오”라고 주민 투표로 부결된 국제고 설립을 위해 물심양면 돕겠다고 딜한 상황. 과연 송승헌이 인주시장을 지키기 위해 철전지 원수 손병호-임주환 부자와 손을 맞잡을지, 더 나아가 앞으로 세 사람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위대한 쇼’ 12회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는다.</p><p> </p><p>tvN ‘위대한 쇼’ 제작진은 “송승헌-임주환이 ‘인주시장 지키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운을 뗀 뒤 “극렬하게 대립했던 두 사람이 유성주-전진당-우즈유통에 맞서 검은 속내로 가득한 해당 사건을 어떻게 파헤칠지 송승헌-임주환의 환상의 페어플레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p> </p><p>한편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 12회는 오늘(1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tvN ‘위대한 쇼’</p>]]></description>
       <pubDate>2019-10-01 14:0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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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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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나라'  감독+작가가 전하는 핵심 ‘꿀잼’ 포인트]]></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353516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의 나라’가 사흘 뒤 베일을 벗는다.</p><p> </p><p>오는 10월 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격변의 시대를 밀도 높은 서사와 역동적인 묘사로 차원이 다른 사극의 문을 연다. 대세 청춘 배우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의 만남에 이어 장혁, 김영철, 안내상, 장영남, 박예진까지 완성도를 담보하는 사극 ‘레전드 조합’의 탄생으로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p><p> </p><p>‘나의 나라’는 다양한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치열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역사를 이룩한 거인들의 뒤에서 자신만의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혼돈의 시대를 뚫고 나가는 이들의 처절한 이야기는 뜨겁고 강렬하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는 격변의 시기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꺾지 않고 ‘삶’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한다. 이 과정에서 친우이자 대립 관계로, 끊을 수 없는 인연으로 나아가는 세 남녀의 서사는 살아내야만 했던 처절한 삶의 기록이다. 이 뜨겁고 치열한 삶의 현장은 흥미진진한 전개와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첫 방송을 사흘 앞두고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김진원 감독과 채승대 작가에게 직접 ‘나의 나라’에 관해 들어봤다.</p><p> </p><p>‘고려 말 조선 초’의 상황은 역사 자체로 드라마틱한 과정이기에 다양한 작품에서 다뤄졌다. 조선이 태동하던 역동적이고 뜨거운 시기를 새롭게 그려낼 ‘나의 나라’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김진원 감독은 “그동안 조선 개국을 다룬 드라마들이 역사의 전면에 나선 주요 인물들과 그들의 시선을 다루었다면 ‘나의 나라’는 그저 살아가는 것이 전부인 역사 뒤편에 있는 인물들에게 주목했다”고 밝혔다. “각각의 인물이 자신의 나라, 즉 ‘삶’에 대해 갖는 생각이 저마다 다르다. 각자의 생각과 입장이 모두 설득력을 지녔으면 좋겠고, 그 충돌에서 다양한 생각들이 또다시 파생되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각 인물의 감정과 생각, 시선의 변화를 잘 담고 싶었다”라고 연출 포인트를 짚었다.</p><p> </p><p>‘나의 나라’에는 이방원, 이성계를 비롯한 역사 속 인물과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서휘, 남선호, 한희재 등 허구의 인물이 동시에 존재한다. 실존했던 이들과 가상의 인물을 한 세계관으로 구성하면서 담아내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을 터.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인물들을 구성했냐는 물음에 채승대 작가는 “실존 인물들을 설정할 때는 대의로 포장된 욕망에 중점을 두었다. 개국은 나라를 지키려는 자들에겐 난이고, 뒤엎으려는 자들에겐 혁명이다. 겉으론 거대한 대의의 충돌이지만, 안으론 격렬한 욕망의 표출이 있었을 것”이라며 “왕이 되지 못한 왕자는 죽을 수밖에 없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이방원은 생존에 대한 욕망이 크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휘를 비롯한 허구의 인물들 역시 생존의 문제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실존 인물에 종속되는 것이 아닌 공존시키려 노력했다. 허구의 인물들을 땅에 닿게 해야 이야기가 힘을 받으리라 생각했다”며 실제 인물을 어떻게 재해석하고자 노력했고, 이들과 허구의 인물들을 조화롭게 엮기 위한 과정을 설명했다.</p><p> </p><p>서휘, 남선호, 한희재라는 인물이 ‘나의 나라’를 통해 역사의 뒤편에 존재하던 또 다른 ‘삶’을 대표해야 하는 만큼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세 배우를 캐스팅하는 데에도 공을 들였다. 채승대 작가는 “제게 양세종은 서휘 그 자체였다. 처음부터 양세종이라는 배우를 떠올리면서 서휘를 써 내려갔다. 양세종은 연기에서 따뜻함이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데, 그 점을 정말 좋게 봤다”고 밝혔다. “우도환은 선호라는 캐릭터를 변화시킨 배우다. 우도환 같은 배우를 만나면 작가는 욕심을 내게 된다. 절제된 카리스마가 매력적이고 캐릭터에 딜레마를 주고 싶은 욕구를 유발한다. 대배우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우도환의 날 선 매력에 주목해주길 바란다. 한희재는 극 중 가장 성장을 많이 하는 캐릭터 중 하나다. 김설현은 간극이 큰 캐릭터를 매우 잘 표현해주고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더 대범해지고 위엄이 넘치는 한희재의 모습이 김설현을 통해 어떻게 그려질지 저 역시도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라며 세 배우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김진원 감독 역시 “무엇을 더 더해도 안 되고, 빼도 안될 정도로 합이 잘 맞는다.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있고, 그런 믿음에서 각자가 자연스럽고 편한 감정으로 연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세 배우의 시너지에 기대를 더했다.</p><p> </p><p>‘나의 나라’를 기대케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실존 인물인 이방원, 이성계를 색다른 모습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두 인물은 각각 장혁과 김영철이 맡아 무게중심을 잡았다. 채승대 작가는 ‘나의 나라’ 속 두 인물의 관계에서 특별히 주목해야 할 점에 대해 “두려움”이라고 답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권력을 뺏길 수 있다는 두려움, 아들은 아버지에게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 이 두려움 속에서 치열하게 대립하는 이방원과 이성계의 감정이 둘 관계의 핵심”이라는 것. 김진원 감독은 “장혁과 김영철의 무게감과 이방원, 이성계를 해석하는 시선에 설득력과 힘이 담겨있다. 장혁은 이방원이라는 인물의 아우라를 명확히 지닌 배우여서, 굳이 인물에 대한 설명 없이도 이방원의 모습을 드러낸다. 김영철 역시 그 무게감과 존재 자체로 이성계라는 인물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상징적인 배우”라며 두 인물을 연기하는 장혁과 김영철에 관해 설명했다.</p><p> </p><p>이 밖에도 안내상, 장영남, 박예진을 비롯한 연기 고수들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채승대 작가는 “안내상의 남전은, 어둠과 밝음의 경계에 위치한 인물이다. 욕망과 대의 사이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는 쉽지 않은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구현해줬다. 장영남 배우는 위엄과 따스함을 동시에 지닌 이화루 행수의 캐릭터와 너무도 흡사하다. 여인의 몸으로 세상에 현명하고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신덕왕후는 강인한 여성이자 애끓는 모정의 소유자다. 박예진 배우 특유의 기품 있는 연기는 왕후의 위엄과 가슴 아픈 모정을 너무도 매력적으로 보여줬다”며 세 배우의 연기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p><p> </p><p>마지막으로 채승대 작가는 “누구에게나 저마다의 나라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나라’는 각자의 소중한 것들을 기어이 지켜내려는 이들의 이야기다. 때론 좌절할 때도 있겠지만 결코 포기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드라마를 통해 전하고 싶은 작은 메시지”라며 “세 명의 젊은이들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는 따뜻한 한마디를 전했다. 김진원 감독 역시 “격동의 시기 속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결과적으로는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자신의 ‘나라’를 찾아 깊이 생각하는 인물들을 다루고는 있지만, 시청자분들께서는 그들을 따라서 그냥 즐기셨으면 좋겠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우선으로 하는 작품”이라며 다가올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p> </p><p>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 ‘참 좋은 시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로 호평받는 김진원 감독이 메가폰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인다. ‘마스터-국수의 신’ 등 역동적이고 굵직한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는 채승대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책임진다.‘나의 나라’는 오는 10월 4일(금) 밤 10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p>]]></description>
       <pubDate>2019-10-01 14:3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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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좌관2'  보좌관 이정재, 국회의원으로 귀환!  첫 티저 영상 공개!]]></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10/2019100138485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 배우 이정재가 오는 11월11일 월요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2’로 돌아온다. JTBC는 오늘(1일) 이와 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히며, 첫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10099739)을 함께 공개했다. </p><p> </p><p>위 영상에 따르면,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이하 보좌관2)에서 보좌관이었던 장태준(이정재)은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선 국회의원으로 돌아온다.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면서 시즌1을 종료했던 장태준은 경찰대 출신으로, 사망한 故이성민(정진영) 의원의 보좌관을 거쳐, 전 국회의원, 현 법무부장관인 송희섭의 수석 보좌관을 지냈다. 국정감사를 휘어잡는 날카로운 질의, 빠른 상황 판단력, 상대의 허점을 파고드는 집요함,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야망이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성진시 보궐선거 공천권을 받아 출마, 당선의 승리를 쟁취했다. </p><p> </p><p>따라서 ‘보좌관2’는 이렇게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다. 또한, 월요일과 화요일로, 요일을 옮겨 방송된다. 시즌1에 이어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김갑수, 정웅인이 출연하고, 새로운 인물로 정만식, 박효주, 조복래가 합류한다. ‘보좌관2’ 제작진은 “오는 11월11일 월요일 밤 9시30분 ‘보좌관2’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 희생과 대가를 치르고 국회의원이 된 장태준이 권력의 정점에서 어떤 정치적 행보를 보일지가 이번 시즌2의 핵심 포인트다”라고 설명했다.</p><p> </p><p>‘보좌관2’은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가 시즌1에 이어 의기투합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오는 11월 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보좌관2’ 티저 영상 캡처</p>]]></description>
       <pubDate>2019-10-01 15:3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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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리에 자신감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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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백종원입니다-2] 요리에 자신감을 드리고 싶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2019-09-24 16:0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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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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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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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고의 한방’ 김수미,‘도깨비’ 김고은 役 완벽 변신! 대사X내용 100% 복원]]></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23071010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김수미가 드라마 ‘도깨비’ 김고은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 폭소만발 패러디로 배꼽을 저격한다.</p><p> </p><p>오는 24일(화) 밤 11시 방송하는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기획/제작 MBN, 연출 서혜승, 이하 ‘최고의 한방’) 11회에서는 김수미와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강릉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는 현장이 담긴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장소들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기획된 ‘국내 여행 프로젝트’를 새롭게 가동하며,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모자의 고향인 강릉을 첫 번째 여행지로 택한 것.</p><p> </p><p>이런 가운데 주문진 방사제에 도착한 김수미가 ‘도깨비’ 촬영지임을 알아챈 후, “죽기 전에 한 번 해보고 싶다”며 적극적인 패러디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김수미는 드라마 속 김고은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진지하게 역할에 몰입한다. 초 꽂힌 케이크와 새하얀 꽃다발이 소품으로 등장한 가운데, 김수미는 해당 장면의 내용과 대사를 정확하게 재현하며 김고은의 연기를 완벽히 복사해 놀라움을 더한다.</p><p> </p><p>그런가 하면 여행 시작부터 ‘도깨비’ 상황극에 강제 몰입하게 된 세 아들들은 엄마 김수미와의 ‘찰떡 호흡’ 연기와 함께 신들린 애드리브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상민은 메밀꽃의 꽃말이 무엇이냐는 김수미의 질문에 “탕감”이라고 받아치고, 탁재훈은 “연인 연기에 몰입하자”는 김수미의 강요(?)에 “꽃 배달 왔다”며 줄행랑을 치는 터. 시선 강탈 비주얼과 함께 펼쳐진 ‘저 세상’ 패러디 극장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p> </p><p>‘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도깨비’의 애청자였던 김수미가 해당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반가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텐션을 한껏 끌어올리며, 역대급 ‘웃음지뢰 장면’이 완성됐다”며 “엉망진창 패러디 속 진짜 공유 복장을 하고 나타난 ‘특별 가이드’의 등장까지, 제대로 흥이 폭발한 특별한 가족 여행의 시작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p><p> </p><p>한편 MBN ‘최고의 한방’은 평소 어려운 대학생들을 돕고 싶다는 김수미의 뜻에 따라 ‘대학생 장학금 기부 프로젝트’를 풀가동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지난 10회 방송에서는 고민상담소 운영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르바이트, 대규모 행사 출연까지 열심히 달려온 4인방이 학자금이 필요한 대학생을 선정해 1년 치 등록금에 준하는 기부금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기며 “진정성 넘치는 감동 예능”이라는 찬사가 이어진 바 있다. ‘최고의 한방’ 11회는 24일(화) 밤 11시 방송된다.</p><p> </p><p>&lt;사진 제공=MBN ‘최고의 한방’ &gt;</p><p> </p>]]></description>
       <pubDate>2019-09-23 10: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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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X공승연X서지훈, 달라진 운명 속에서 피어오르는 로맨스 기류]]></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23094662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의 달라진 운명은 로맨스의 향방을 어디로 향하게 만들까.</p><p><br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 JP E&amp;M, 블러썸스토리)에 로맨스 기류가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부부의 연을 맺을 뻔했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어긋나버린 개똥(공승연)과 이수(서지훈)의 관계. 여기에 개똥이가 보여주는 솔직한 진심과 안쓰러운 씩씩함에 흔들리는 매파 마훈(김민재)까지, 세 남녀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p><p><br />지난 17일 방송된 2회에서는 그동안 평범한 대장장이로 살아온 이수가 갑작스레 궁으로 끌려가며 개똥이와 이수의 혼사가 중단되고 말았다. 마훈의 우려처럼 마음이 변한 것이 아닌, 이수의 상황이 달라져버린 것. 혼례 당일에 소박맞았다며 구박하는 주변 반응에도 불구하고, 개똥이는 씩씩하게 이수를 찾아 나섰다. 두 사람의 혼사를 책임졌던 마훈은 밤늦도록 함께 이수를 찾아 돌아다녔고, 혼자 있기 싫어하는 개똥의 곁을 지켜주기도 했다.</p><p><br />하지만 무서워하는 비를 맞으면서까지 이수를 찾으려하는 개똥이를 보자, 마훈의 마음은 불편해졌다. “네 서방 도망간 게 맞다.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미련하게 기다릴 거냐”는 마훈의 쓴소리에도 개똥이는 “차라리 저 혼자 살겠다고 도망간 거였으면 좋겠다”며 이수에 대한 걱정뿐이었기 때문. 그런 가운데, 마봉덕(박호산)이 보낸 살수들이 집으로 들이닥치자 개똥이를 재빠르게 숨겨준 마훈. 좁은 틈에서 가까이 마주보고 선 마훈과 개똥 사이에는 떨림이 느껴졌다. 더불어 왕위에 오른 후에도 개똥이만을 그리워하던 이수가 몰래 궁을 빠져나오며 마훈, 개똥, 이수의 예측불허 로맨스 전개가 박차를 가했다.</p><p><br />이에 오늘(23일) 밤 3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은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a href="https://tv.naver.com/v/9890420">https://tv.naver.com/v/9890420</a>) 속 “여기서 이 석달 짜리, 무기한으로 살라고 한 거”냐는 고영수(박지훈)의 질문에서 짐작되듯, 견습생 매파로 ‘꽃파당’에서 지내게 된 개똥, 그리고 항상 씩씩하고 밝은 개똥과는 다르게 마훈의 복잡한 눈빛이 담겨있다. 사람들의 눈길을 피해 몸을 숨기고 ‘꽃파당’ 앞을 서성거리는 이수의 모습까지 포착, 영원한 인연을 맺어준다는 ‘꽃파당’을 사이에 두고 달라져버린 세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p><p><br />한편,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쇼트비디오 동영상 앱 '틱톡'에서 꽃파당 스페셜 스티커를 활용한 이벤트 ‘#꽃파당궁합점수 챌린지’가 진행된다.</p><p><br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제3회, 오늘(23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 방송.</p><p><br />&lt;사진제공 = JP E&amp;M, 블러썸스토리 &gt;</p>]]></description>
       <pubDate>2019-09-23 10: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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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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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춘포차' 가수 채연, 유쾌함과 솔직함으로 ‘원조 채연’ 존재감 증명]]></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23191431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가수 채연이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뽐내며 ‘원조 채연’의 존재감을 증명했다.</p><p> </p><p>유맥스(UAMX)의 자체 제작 예능 프로그램 ‘청춘포차’ 5회가 지난 20일 방송됐다.</p><p> </p><p>이 날 방송에서는 가수 채연이 ‘청춘포차’를 찾아 기분 좋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p> </p><p>채연은 “요즘 친구들은 ‘채연’ 하면 저보다는 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나 ‘아이즈원’의 이채연을 먼저 떠올린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유쾌한 대화와 버스킹으로 ‘원조 채연’의 변함없는 존재감을 증명했다.</p><p> </p><p>MC 지상렬 나르샤, 그리고 채연의 방송 활동 기간을 합하면 60년에 달한다며 과거 이야기를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p><p> </p><p>지상렬은 채연과 함께 출연했던 추억의 프로그램 ‘X맨’과 게임 ‘당연하지’를 언급하며, “예전 생각하면서 둘이서 ‘당연하지’ 게임을 해보라”고 부추겼다.</p><p> </p><p>마지못해 게임을 시작한 채연과 나르샤는 서로 “6시간 메이크업 했다며?”, “힐 벗으면 130cm지?” 등의 공격을 던졌고, 나르샤의 “너 지상렬 좋아하지?”라는 질문에 채연이 무너지며 웃음 속에 마무리됐다.</p><p> </p><p>채연은 “웃자고 하는 건데 어떤 날은 비수로 꽂힐 때가 있었다”라며 ‘X맨’ 촬영 당시 느꼈던 심경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p><p> </p><p>어느덧 10년 간 이어지고 있는 채연의 중국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p><p> </p><p>채연은 중국 활동을 본격적으로 결심한 계기에 대해 “중국에 3~4년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욕심이 생기더라”라며 “드라마를 찍을 때 3개월 동안 한 지역에서 머물고 촬영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p><p> </p><p>중국어 수준을 ‘일상생활 대화 정도’라고 밝힌 채연은 ‘건배’의 중국어 단어를 일본어 ‘간빠이’와 헷갈리는 실수를 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p><p> </p><p>군부대 행사를 많이 다니면서, 많은 장병들에게 휴가를 선사한 일화도 전했다.</p><p> </p><p>채연은 “대대장님을 알아둔 다음에, 무대에서 대대장님과 반응이 좋은 친구들을 일으켜 세워 ‘대대장님, 휴가 보내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하면 대부분 오케이 하셨다”라고 말했다.</p><p> </p><p>나르샤는 군부대 행사에 대해 “아무리 작게 움직여도 반응이 다르다”라고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군대 박수’를 흉내 내 웃음을 안겼다.</p><p> </p><p>그 밖에도, 채연의 대표 곡 ‘둘이서’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관객이 등장했던 ‘포차 라이브’가 일부 공개됐다.</p><p> </p><p>오는 27일 6회 방송에서는 채연이 꼽은 베스트 곡들과, 본격적인 ‘포차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다.</p><p> </p><p>‘청춘포차’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CJ헬로(85번), 티브로드(300번), 딜라이브(163번), 현대HCN(50번) 등 케이블TV 방송과, 올레TV(227번), SK브로드밴드(73번)의 유맥스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유맥스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19-09-23 12:1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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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동백꽃 필 무렵'  세상의 편견을 말하다. 임상춘 작가가 전한 가슴 따뜻한 메시지]]></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23241947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백희가 돌아왔다’, ‘쌈, 마이웨이’에서 현실성 넘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임상춘 작가가 이번에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투박하지만 따뜻한 ‘진짜 사람들의 이야기’로 돌아왔다.</p><p> </p><p>지난 18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는 세상의 두터운 편견에 웅크리고 있는 동백(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옹산의 다이애나, 미혼, 애 엄마, 술집사장. 동백을 나타내는 말이자 옹산에서의 지난 6년 동안 동백을 꾸준히 괴롭혀 온 편견이기도 했다. 술집사장이라는 이유로 그녀는 원치 않는 웃음을 강요받아야 했고,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라는 이유로 동네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가 섞인 날선 말들을 들어야 했다.</p><p> </p><p>하지만 그녀의 박복한 삶은 옹산에서의 6년이 다가 아니었다. 동백은 가족은 물론 ‘내 편’이라고 말 할 사람 없이 세상에 딱 저 하나 뿐이었던 인물. 그 때문에 외롭고 팍팍한 삶을 살아온 것. 기차역에서 “제가 살면서 ‘미안하게 됐다’ 이런 얘기는 들어봤지만 이상하게 아무도 나한테 고맙다는 얘기는 안 한다”며 덤덤하게 털어놓은 동백의 속사정, “나 빼고 세상 사람들 다 엄마를 싫어하니까 내가 엄마를 지킬 수밖에 없다고”라며 울분을 터트린 동백의 아들 필구(김강훈)의 모습은 결국 시청자들도 뭉클하게 만들었다.</p><p> </p><p>‘백희가 돌아왔다’, ‘쌈, 마이웨이’의 임상춘 작가는 이렇게 거창하지 않지만 소소하면서도 현실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왔다. 성공한 삶을 사는 것 같지만 실상은 전혀 다른 싱글맘 백희와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옥희, 누구도 성공한 인생이라 부르지 않는 ‘쌈, 마이웨이’의 청춘 고동만, 최애라가 바로 그들이다. 어쩌면 우리 주변에 존재 할 보통 사람들의 현실을 에둘러 표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그렸다.</p><p> </p><p>그저 열심히 살고 있는 것뿐인 그들을 멋대로 무시하고 낙오자 취급하는 세상의 편견 앞에 “당신 잘하고 있다”라며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는 것도 잊지 않았다. 때로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티격태격하기 일쑤였지만 결국엔 사람이 사람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고, 완벽한 지지자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통해서 말이다.</p><p> </p><p>‘동백꽃 필 무렵’도 마찬가지였다. 일생이 외로웠던 동백에게도 든든한 편 황용식(강하늘)이 생겼다. “앞으로 속 다쳤을 때 기차역에 혼자 오지 말아요. 그리고 남 지껄이는 소리에 상처받지 말아요”라며 “나 동백씨랑 필구 편 대놓고 들어도 되죠”라고 동백의 편을 선언한 것이다. 이 어마 무시한 폭격기는 칭찬 한번 받아 본 적 없는 그녀 인생에 “잘한다, 장하다, 멋있다”라는 무조건적인 지지와 응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그 전폭적인 지지는 힘든 삶을 살고 있는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그들의 든든한 편이 되어 줄 것이다.</p><p> </p><p>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 방송.</p><p> </p><p>&lt;사진제공 = 팬 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9-09-23 12:2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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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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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대한 쇼' 송승헌, 위기→기회 만드는 '송길동표 위기 극복']]></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2306295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tvN ‘위대한 쇼’ 송승헌의 저 세상 위기 극복이 화제다.</p><p> </p><p>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 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박예나, 김준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그런 가운데 송승헌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남다른 판단력과 대처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위기에 처한 ‘위대한 사남매’ 노정의-정준원-박예나-김준을 케어하는 송승헌의 송길동(송승헌+고길동) 면모가 제대로 빛을 발하고 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저 세상 위기 극복 장면을 꼽아봤다.</p><p> </p><p><span class="bold">1. 위대한 슈퍼 히어로 면모 ‘한태풍 교통사고’</span></p><p> </p><p>4회. 위대한(송승헌 분)이 교통사고 위기에 처한 한태풍(김준 분)을 구하며 위대한 슈퍼 히어로로 거듭난 장면. 위대한은 질주해오는 버스로부터 한태풍을 구하기 위한 희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부친의 고독사를 외면했던 국민 패륜아에서 ‘피 한 방울도 안 섞인’ 자녀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날린 국민 아빠가 된 것. 이후 위대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은 긍정으로 완전히 뒤집혔고 라디오 출연과 시사 프로그램 새 패널 자리까지 꿰차는 등 슈퍼 히어로 면모가 돋보였다.</p><p> </p><p><span class="bold">2. 위대한 국민 아빠 ‘한송이 배탈’</span></p><p> </p><p>4회. 위대한이 라디오 스케줄 펑크 위기를 부성애로 극복한 장면. 위대한은 오랜만의 라디오 패널출연에 대한 기쁨도 잠시 한송이(박예나 분)의 배탈로 인해 학교에 소환, 라디오 출연 무산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위대한은 이를 역이용한 실시간 전화 인터뷰에서 “막내가 급성 장염 증세로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고 해서요. 보건실에서도 저만 계속 찾고 있다니까 제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며 자신의 일보다 아이가 먼저인 부성애를 어필, 자신의 국민 아빠 명성을 더욱 견고히 했다.</p><p> </p><p><span class="bold">3. 위대한 부성 ‘한다정 엄마 되기 지지’</span></p><p> </p><p>6회. 위대한이 한다정(노정의 분)을 향해 눈물로 전한 부성이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한 장면. 한다정의 엄마 되기 선언으로 위대한 부녀의 갈등은 최고조로 치달았다. 앞서 위대한은 자신이 패널로 출연하는 시사 프로그램에서 낙태는 죄라고 주장한 바. 그런 가운데 그의 고등학생 딸 한다정이 임신한 데 이어 강경훈(손병호 분)이 이를 찌라시로 배포하며 상황은 악순환이 됐다. 벼랑 끝에 몰리게 된 위대한은 끝내 전 국민 앞에서 “내가 엄마 옆엔 있어주지 못했지만 네 옆엔 있어주겠다”라고 정면 돌파하며 엄마가 되려는 10대 딸의 방패막이를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p><p> </p><p><span class="bold">4. 위대한 맞춤형 해결사 면모 ‘정준원 학폭위’</span></p><p> </p><p>8회. 위대한의 맞춤형 해결사 면모가 빛난 장면. 한탁(정준원 분)은 자신의 가족을 “개족보”라고 놀리는 불량 학생들을 향한 분노를 참지 못하고 폭력을 행사했다. 위대한은 한탁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주고자 고군분투하던 중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이 독실한 크리스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학폭위에서 자신 또한 크리스천이라는 걸 어필하면서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는 아이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라고 사죄하는 등 결정적 순간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해결하는 보호자 위대한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p><p> </p><p>한편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 9회는 오늘(23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p><p> </p><p>&lt;사진 제공 = tvN ‘위대한 쇼’&gt;</p>]]></description>
       <pubDate>2019-09-23 14:0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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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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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웰컴2라이프', 금주 종영! 마지막 관전포인트3! #정지훈 #신재하 #삼각로맨스]]></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23101732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웰컴2라이프’가 내일(24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p><p> </p><p>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가 심장 쫄깃해지는 사건들로 긴장감을 유발한 한편, 가슴을 저미게 만드는 가족애, 애틋한 설렘, 유쾌한 웃음까지 모두 담아낸 쫀쫀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눈 돌릴 틈 없게 만들었다. 특히 매회 허를 찌르는 반전이 거듭되는 전개가 펼쳐지며 결말을 향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이에 끝을 알 수 없는 ‘웰컴2라이프’의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짚어본다.</p><p> </p><p><span class="bold">#1 정지훈, 최대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span></p><p> </p><p>자신의 죽음 위기에 직면한 정지훈(이재상 역)의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정지훈은 평행 세계에서 임지연(라시온 역)의 목숨이 위협받던 순간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이후 정지훈은 임지연이 친절한 경찰로 선정되자 시상식 당일 살해 위기에 놓였던 평행 세계의 기억을 떠올리고 그를 지키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웠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 위기에 내몰린 것은 다름아닌 정지훈이었다. 신재하(윤필우 역)는 자신의 정체를 알아챈 정지훈을 처리하라 지시했고, 이어 28회 말미 목숨이 경각에 달린 정지훈의 모습이 그려져 아찔함을 선사했다. 이에 정지훈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나 신재하에게 반격을 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p><p> </p><p><span class="bold">#2 ‘망치 살인마’ 신재하, 정지훈 살해지시-손병호 압박 이은 다음 행보는?</span></p><p> </p><p>손병호(장도식 역)를 딛고 악랄 끝판왕으로 떠오른 신재하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망치 살인범이라는 자신의 정체를 알아챈 정지훈을 살해하라 지시하고, 자신을 죽이려 하는 손병호(장도식 역)을 압박하며 모든 상황을 쥐락펴락하는 서늘한 면모로 소름을 유발했다. 하지만 신재하에게 국민영웅 타이틀을 선사한 단백질 치료제는 개발도 되지 않은 상태로, 그의 거짓말이 만천하에 알려지기 일보직전의 상황. 더욱이 정지훈이 납치됐음을 알게 된 특수본이 맹렬한 수사에 돌입할 것이 예고되는 바, 가명이 벗겨지기 시작한 신재하가 또 어떤 악랄한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높아진다.</p><p> </p><p><span class="bold">#3 정지훈-임지연-곽시양, 엇갈린 감정 속 삼각로맨스 결말은?</span></p><p> </p><p>서로 엇갈린 감정을 품고 있는 정지훈-임지연-곽시양(구동택 역)의 삼각로맨스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정지훈은 평행 세계에서 아내였던 임지연에 대한 애틋함을 품은 채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이후 그는 임지연을 보호하기 위해 곁을 지키면서도, 해야 하는 일만 끝내면 떠나겠다며 곽시양에게 임지연을 부탁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악연일 뿐인 임지연이 그 사실을 알리 없을 터. 임지연은 혼수상태에서 깬 뒤 갑작스레 변한 정지훈의 모습과 평행 세계의 이야기에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동시에 곽시양은 임지연에게 품어왔던 마음을 고백한 뒤, 정지훈과 임지연의 관계를 질투하며 가슴 아파하는 모습으로 맴찢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과연 정지훈-임지연-곽시양의 삼각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관심이 증폭된다.</p><p> </p><p>이에 ‘웰컴2라이프’ 제작진은 “그 동안 뜨거운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드린다.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결말을 위해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면서,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휘몰아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p><p> </p><p>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의문의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오늘(23일) 밤 8시 55분에 29-30회가 방송되며, 내일(24일,화) 최종회가 방송된다.</p><p> </p><p>&lt;사진- 김종학프로덕션&gt;</p>]]></description>
       <pubDate>2019-09-23 14: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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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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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 여진구, 오는 10월 12일 단독 팬미팅 개최  [Memory Line(메모리 라인) - 지금. 여기. 우리]]]></title>
       <link>http://demo325-3.mygoodnews.com/sub_read.html?uid=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23151654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배우 여진구가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의 설레는 만남을 갖는다.</p><p> </p><p>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를 통해 그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한 여진구가 오는 10월 12일 ‘2019 여진구 팬미팅 Memory Line-지금. 여기. 우리(이하, 메모리라인)’를 시작으로 국, 내외 팬들과 만난다.</p><p> </p><p>‘메모리 라인’은 오랜 만에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앞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기억을 나누고 소통하자는 의미를 담은 것.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 준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여진구의 진솔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p><p> </p><p>2019년은 ‘여진구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의 활약이 눈부셨다. 그동안 여진구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선 굵은 연기로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연기 천재’라 평가받았다. 특히 상반기 드라마 판을 휩쓸었던 ‘왕이 된 남자’를 통해서는 소름 돋는 1인 2역 연기로 ‘사극 장인’ 명성을 공고히 했고,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잡은 ‘호텔 델루나’에서는 달달하고 섬세한 로맨스 연기로 ‘新로코킹’에 등극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왕이 된 남자’에 이어 ‘호텔 델루나’까지 올해 방영된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 1, 2위를 휩쓴 여진구. 20대를 대표하는 원톱 배우로 진화한 ‘갓진구’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절대적 지지가 쏟아졌다. 그 어느 때보다 뜻깊은 해에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여진구의 소식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p><p> </p><p>소속사 제이너스 이엔티 측은 “어느덧 14년 차 배우가 된 여진구가 국내 팬미팅을 시작으로 팬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선다. 따뜻한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여진구의 색다른 매력과 진솔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를 시작으로 대만, 태국, 마카오 등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한편, 10월 12일 중앙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2019 여진구 팬미팅 Memory Line-지금. 여기. 우리’는 10월 1일 오후 5시 팬클럽 선예매, 7시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모든 티켓은 멜론티켓(<a href="https://ticket.melon.com">https://ticket.melon.com</a>)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p> </p><p>&lt;사진제공- JANUS ENT&gt;</p>]]></description>
       <pubDate>2019-09-23 14:11: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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